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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호빙요, 사무엘, 솔라리 소식

sb 2005.06.26 10:11 조회 5,067
산토스는 호빙요에 $30m ++ 를 원한다. 산토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히카르딩요랑 링크설을 들은 이후, 레알이 호빙요를 싼 가격에 사가는걸 원치 않으며 제시한 가격은 합의점에 도달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스페인 미디어의 루머에 따르면 마드리드는 호빙요와 계약이 체결되었다고 하지만, 산토스는 이것을 바로 부정하였으며 이 선수가 2006 월드컵 결승전까지 자신들과 함께 있을거라고 힌트를 주기도 하였습니다.   알렉산드로 갈로 코치는 작년 여름 마드리드가 월터 사무엘을 $28m 에 산것을 예로 들었습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를 그 아래로 판다는것은 안될 말이지요" 라고 그가 말합니다. 산토스 회장, 마르셀로 테이세이라는 어떤 오퍼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협상 발표는 자신의 은행계좌에 돈이 들어온 다음에야 할것이라고 말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호빙요화 합의점을 찾아냈다고 하는걸 봤지요" "하지만 선수를 샀다고 발표하고 싶다면, 우리의 은행 계좌에 우리가 선수를 평가한 만큼의 돈과 호빙요의 남은 계약기간에 상응하는 가치의 돈이 들어온 다음에야 할수 있는겁니다" http://www.goal.com/NewsDetail.aspx?idNews=69589&idSez=17 인터, 사무엘과 솔라리 계약 다음주에 체결하기로 레알은 사키 밑에서 리빌딩을 할것이며 구단에 새로운 선수들을 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아르헨 선수들이 이탈리로 가는것을 허락했다. 사무엘은 레알에서 힘든 시즌을 보냈으며 시즌 초반 몇 게임동안은 마드리드의 팬들에게 야유를 듣기까지 했다.  이때부터 사무엘은 세리아로 돌아가는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표시하여 왔다. 한편, 솔라리는 2002년 호나우두 딜에 포함되어 인터로 올뻔했으나 거절하였으며 1군에서 한 자리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것을 택하였다.   "사무엘과 솔라리를 인터로 데려오는 계약은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이루어질것입니다. 사무엘은 흠없는 프로이며 현재 아르헨 경기에 집중하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컨페더레이션 컵이 끝날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라고 마드리드의 대표 브론제티가 말했다. http://www.goal.com/NewsDetail.aspx?idNews=69591&progr=0 *http://serieamania.com VLE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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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arrow_upward 휴 -_- 정말 레알은 동네북인가... arrow_downward 독일전을 보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