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파블로 가르시아와의 계약은 이미 완료?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고 있는 파블로 가르시아와의 계약은 꽤 구체화 되었다고 생각해도 좋다고 말합니다. 23일 목요일 레알마드리드 회장 플렌티노 페레즈는 오사수나의 이스코 회장과 파블로 가르시아의 대리인과 3명이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해 파블로 가르시아의 이적에 대해 서로 이야기 했습니다.
점심 식사 종료후 미디어에 모습을 보인 대리인은 아마(이적 결정은) 다음주가 된다고 생각한다. 파블로 가르시아 본인의 의지가 레알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도 있고 마드리드가 그를 영입 할려는 의지가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오늘의 회담에서는 아무것도 정해지지는 않았다 라고 말합니다.
카나리아에서 휴식중이었던 파블로 가르시아는 이 날 자세한 것을 알기 위해 휴식을 끝내고 마드리드까지 직행했습니다. 3자 회담의 뒤 어느 호텔의 라운지에서 대리인과 그 날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 후 파블로 가르시아는 마드리드를 떠났습니다.
레알마드리드도 다음주 중에는 모든것이 정해진다고 생각하고 있어 오사수나측에게서는 이미 600만 유로에 거래를 끝냈다고 하는 정보도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이스코 회장은 그 날은 페레즈가 정말로 파블로 가르시아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했을 뿐이다 라고 말했지만 그후에 바로 이 거래는 가까운 시일내로 정해진다 라고 말했습니다.
파블로 가르시아 에게는 그 밖에도 많은 클럽으로부터 오퍼가 와 있지만 그는 레알마드리드 이외의 오퍼는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세비야 세르히오 라모스의 계약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와 발렌시아가 세르히오 라모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같지만 이미 리가를 대표하는 선수가 된 그를 세비야로부터 빼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난시즌 세비야는 세르히오 라모스에 대해 어느 일정한 조건을 채운다면 클럽과 세르히오 라모스 본인 그리고 그의 대리인에 의한 3자 회담을 실시해 계약을 재검토한다고 하는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의 그는 훌륭한 활약을 해서 팀 약진의 주인공이 된 그에 대해 클럽은 약속대로 가까운 시일내로 회담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세르히오 라모스 본인은 이전에 라디오 마르카의 프로그램에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고 싶다고 하는 희망을 말한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