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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33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단

sb 2005.06.23 17:08 조회 4,158
33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단 지단은 오늘 6월 23일로 33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28세에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 그동안 축구 선수로서의 원숙미를 늘려왔습니다. 또한 좀더 클럽에서 힘을 발휘하기 위해 프랑스 대표팀으로부터 은퇴 하였습니다. 현재는 팀내에서 가장 베테랑 선수가 되었고 그 뒤를 카를로스, 피구(32세), 엘게라, 베컴(30세)등이 잇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는 지단같이 훌륭한 선수에겐 불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그점을 이해하고 있고 지단이 전방의 호나우도, 호빙요와의 플레이에 문제가 없게 수비적 부담을 파블로 가르시아와 디오고가 해결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감독은 이미 다음시즌 사이드로부터 지단을 옮겨와 지단 중심의 팀 만들기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단의 영광의 그늘에는 많은 노력이 있습니다. 소속되었던 4개의 클럽에서 611 경기에 출장해 110 득점을 기록하였고 그 중에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챔피언스 리그 타이틀을 가져다 주었던 글래스고에서의 발리슛과 같이 역사에 남을만한 골들도 있습니다. 프랑스 대표로는 93 경기에 출장해 26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기록을 갱신해 나갈 2년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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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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