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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A-C 까지의 성을 가진 선수들의 재미있는 숨은 이야기

새끼기린 2008.06.21 01:31 조회 2,312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 (아스톤빌라)

-> 부친의 고국 나이지리아 20세 이하 팀과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의

    제의를 동시에 받아 고민하던 끝에 잉글랜드를 선택하였다.



제레미 알리다이에르 (아스날)

-> 영국의 유명한 모델 레일라니 다우딩과 결혼하였다.



마누엘 알무니아 (아스날)

-> 스페인 사람인 그는 2008년에 잉글랜드 시민권을 획득 할 수 있으며,

     대표로 선발 해 준다면 잉글랜드로 귀화하겠다고 하였다.



니콜라 아넬카 (볼튼)

-> 2004년 이슬람으로 개종, 압둘-살람 빌랄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유니폼 마킹에는 아넬카를 사용하고 있다.



베누아 아수-에코토 (토튼햄)

-> 그는 풋살 선수로 활동했던 적이 있었다.

   그는 프랑스의 아라스라는 곳에서 태어났지만 국적은 카메룬이다.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現 은퇴)

-> 그의 별명인 바티골은 골을 잘 넣어서 생긴 별명이 아니라

    그가 공을 잡았을 때 해설자가 바티스투타라고 외치기 전에

    골이 들어가 바티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제임스 비티 (에버튼)

-> 학창 시절 수영 대표로 100미터 자유형 부분에서 영국 2위를 차지 할 정도로

    수영 선수로 유망했으나 치명적인 어깨 부상으로 축구 선수가 되었다.


조이 바튼 (뉴캐슬)

-> 이복 동생인 마이클 바튼은 안토니 워커 살인 사건의 용의자이며,

    그는 증인으로 재판에 출두했었다.

    리버풀 시민을 폭행했고, 에버튼 서포터와 호텔 바에서 난투극을 벌였으며,

    유스 팀 선수의 눈을 시가로 지진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크레이그 벨라미 (리버풀)

-> 그의 몸은 거의 문신으로 도배되어 있고,

    그의 고향인 카디프에는 그의 출입을 금하는 나이트 클럽이 있을 정도로

    나이트 클럽에서 수차례 난동을 벌인바 있다.



탈 벤 하임 (볼튼)

-> 초능력자 유리겔라와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 사이이다.



마르커스 벤트 (찰튼)

-> 약혼녀 켈리 클락과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모델 젬마 아킨슨과 만나 결혼을 취소하였다.

    힙합 그룹 '소 솔리드 크루'의 멤버로, 랩을 작사하기도 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토튼햄)

-> 그는 영화 대부를 보며 영어 공부를 시작하였다.



조지 베스트 (現 은퇴)
-> 1984년에 음주 운전으로 감옥에 3개월 있었고,

    이후 알콜 중독으로 신장 질환을 앓다 타계했다.



즈보니미르 보반 (現 은퇴)

-> 은퇴 이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고,

    스카이 이탈리아에서 크로아티아 경기를 해설했고,

    칼럼리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아르투르 보루치 (셀틱)

-> 바르샤바의 열혈 팬으로 폴란드에 있을 경우 언제나 바르샤바의 경기를 본다.



리 보이어 (웨스트햄)
-> 04-05 시즌, 뉴캐슬 시절 팀 동료 키에론 다이어와

    필드 위에서 주먹 다짐을 벌였다.



팀 카힐 (호주)

-> 골 세레머니로 코너 플랫에서 복싱 세레머니를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에릭 칸토나 (現 은퇴)

-> 은퇴 이후 7편의 영화에 출연해 활약했고,

    프랑스 비치사커팀 감독을 맡기도 했다.



욘 알리우 카레브 (아스톤빌라)

-> 그의 중간 이름 알리우는 무슬림식 이름이다.

    한때 중간 이름은 알리우를 마킹 한적이 있다.

    그의 아버지는 무실림교의 감비아인이고, 어머니는 노르웨이 사람이다.



보비 찰튼 (現 은퇴)

-> 동생 재키 찰튼과 함께 형제 잉글랜드 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앤디 콜 (포츠머스)

-> 1999년 3관왕 달성 이후 발표한 자서전에서 뉴캐슬과 대표팀에서

    주전 경쟁의 우위를 점하며 자신의 기회를 빼앗은 시어러를 비난해

     빈축을 샀다.



조 콜 (첼시)

-> 2006년에 영국 성인잡지의 유명 모델 킬리 하젤에게 파티에서 접근하다가

    그의 남자 친구에게 폭행당하고 쫓겨났다.



그레고리 쿠페 (리옹)

-> 프랑스 국가대표였던 파비앙 바르테즈와는 말도 하지 않는 사이이다.



피터 크라우치 (리버풀)

-> 그는 여태까지 반팔 유니폼을 입어본 적이 없다.



카를로 쿠디치니 (첼시)

-> AC밀란의 골키퍼였던 파비오 쿠디치니의 아들이다.



출처 : 포포투 한글판 6월호 특별부록 '2007 유럽 축구 인명 사전' /// 세랴매냐 아들이왔누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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