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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그립네요~

쌀라요 2008.06.17 15:25 조회 1,252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같은 생각 하실것 같은데요. 요즘 축구보면 정말 대단한 선수가 별로 없는것 같드라구요. 굳이 표현하자면, 황금기가 갔다고 해야하나??? 물론 현재 최고라고 칭해지는 카카, 메시, 씨날도의 올해의 선수 3인방이야 잘하지만, 그밖에 튀는 선수들은 리베리, 토레스를 위주로 몇몇 안되드라구요. 전술적으로야 어떻게 보면 상당히 발전했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하향평준화가 되었다고나 해야할까요... 지단, 피구등이 막 휘젓고, 세계 4대 스트라이커로 칭해지던 오웬, 크레스포, 호나우두, 세브첸코등이 1주일마다 스페셜이 나오고... 머 이미 역사가 되어버린, 바지오, 호마리우, 클린스만, 수케르, 마테우스등의 플레이도 대단했었고...    현대축구가 물론 개인적 기량보단 전술적으로 융화되어서 플레이 하는 스타일로 바뀌었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아쉬움이 남네요. 2006년, 피구, 지단, 네드베드 등의 마지막 메이저리그대회를 끝으로 말그대로 춘추전국시대가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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