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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지단이 그리운 프랑스선수들

Spain&Real 2008.06.16 22:27 조회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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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단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가 있는 것만으로도 선수들에게 도움이 됐다"며 지단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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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위대한 주장을 잃었다. 그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1무1패를 기록한 프랑스는 이탈리아와의 마지막 경기를 이겨도 루마니아(2무)가 네덜란드(2승)를 잡으면 8강에 탈락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지못미 --: 죽음의 조라고 하지만 프랑스가 자력진출은 고사하고 남에결과를 지켜봐야하다니..)


지단등장이후 프랑스가 예전의 중흥기를 다시한번 재연했는데 그의 은퇴시점과 더불어 쇠락에 길을 걸어 가네요...

그나마 우리는 그향기를 구티에게서 느껴보아요 ㅋㅋ
(구티가 지단의 향기를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어서 이번 유로명단에 포함됐더라면 좋았을껄하고 생각했는데...세냐를 뒤에 받칠꺼라면 사비와 구티의 중원도 꽤 매력적이였겠다는 생각을 해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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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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