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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몇달전에 이미 레알과의 협상을 완료했던 호날두.

니나모 2008.06.15 15:53 조회 1,651


고위급 맨유 소스에 따르면 레알로 이적하기 위한 C.호나우두의 개인 협상은 오래전에 합의됐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현재 레알 보드진과 모든 중요한 세부항목에 대한 협상을 완료한것으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어제밤 맨유쪽 소스는 Observer Sport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최소 2달동안 대화를 해왔습니다.그리고 몇주전에 레알 마드리드와 모든것에서 합의를 봤었습니다.라몬 칼데론 회장이 말하는 그는 맨유를 당황케하길 원치 않는다는 것과 C.호나우두가 다른 클럽에 속해있기 때문에 데려올수 없다고 하는 이런 모든 종류의 말들은 쓰레기입니다.문제는 돌아올수 없는 지점을 넘어가버렸습니다.퍼거슨 감독은 이제 이러한 점을 알고 있고 당신은 그것이 어떻게 되어왔을지 상상할수 있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점은 FIFA에 정식으로 제소하기로한 맨유의 결정을 설명해준다고 합니다.지난 주에 한 언론은 또한 로마에서 1월달에 C.호나우두가 레알 오피셜들 중 한명인 왈테르 디 살보를 만나는 사진을 보도했었다고 하네요.

소스는 덪붙여 "C.호나우두와 레알 마드리드의 주변 사람들은 만일 그가 이적할 경우의 계약의 세부항목들을 포함해 모든것에 대해 오랫동안 진지하게 대화해왔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C.호나우두는 지난해 4월에 2012년까지의 개선된 재계약에 서명했고 퍼거슨 감독은 최소한 공식적으론 C.호나우두가 떠나는걸 허락하지 않을거란 입장을 고수해왔다고 합니다.그러나 그 소스가 강조하길 맨유는 레알의 전략이 퍼거슨 감독을 이기는것에 기초하고 있고 C.호나우두가 떠나길 원하는것은 명확해졌다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소스는 인터뷰를 통해 "레알측은 그것이 어려운 것이 될거란걸 알고 있었으나 적당한 가격이면 퍼거슨 감독이 팔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길 원치 않고 있습니다.방법이 없어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높은 액수의 오퍼는 딜을 피할수 없게 만들지 않겠는가?라고 물어봤을때 소스는 비록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맨유 내부에서도 명확한 확신은 없지만 "아니요,저는 그가 심지어 100M파운드에도 팔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져 패밀리에게 C.호나우두를 어떤 가격에도 팔지 말것을 말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들이 엄청난 금액의 이적료를 거절할지 말지는 특히 클럽의 600M파운드의 부채를 감안했을때 명확하지 않다고 합니다.하나의 옵션이 생각될수도 있는데 퍼거슨 감독이 C.호나우두를 설득해 최소한 1시즌은 더 잔류하도록 하고 그 이후 그가 떠나도록 허용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Guardian-

C.호나우두가 여러 사람들이 부정할수도 있는 출처가 불명확한 소스를 통해서가 아닌 공식인터뷰 석상에서 떠나길 원한다고 발표하더라도 맨유가 잡을수 있을런지는 모르겠군요.선수가 떠나길 원한다면 보내줘야 한다는건 맨유 본인들이 2년전에 하그리스브를 영입할때 주장했던거라 C.호나우두의 이적을 막는다면 그것도 좀 웃기겠네요.어쨌든 일단 C.호나우두가 거취를 명확하게 발표하길 기다리는 수밖엔 없겠네요.현상태에선 아무것도 안될듯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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