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이번 브라질전 말이죠-_-;;
음 제가 그냥 청소년인걸 감안 안해서 그런건지... 사커라인에서는 브라질청대랑 울나라 국대랑
붙으면 누가 이기느니 하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_-;; 전 그다지 강하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물론 우리가 2:0으로 지긴했지만 우리가 9:1정도의 완전 하프게임 한것도 아니고
중원장악 실패 및 개인기량 미숙이라는 점에서 울 청대가 밀린것도 사실이죠. 그치만
우리나라도 조직력 싸움만으로 나가고 전술적으로 좋은 완성만 보였다면 충분히 메꿀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뻥축구라는게 좀 그렇지만; 여튼 그냥 그랬다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지.. 솔직히 저 청대랑 국대랑 붙는다는 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_-;;
붙으면 누가 이기느니 하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_-;; 전 그다지 강하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물론 우리가 2:0으로 지긴했지만 우리가 9:1정도의 완전 하프게임 한것도 아니고
중원장악 실패 및 개인기량 미숙이라는 점에서 울 청대가 밀린것도 사실이죠. 그치만
우리나라도 조직력 싸움만으로 나가고 전술적으로 좋은 완성만 보였다면 충분히 메꿀 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고 봅니다. 뻥축구라는게 좀 그렇지만; 여튼 그냥 그랬다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지.. 솔직히 저 청대랑 국대랑 붙는다는 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_-;;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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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5.06.19중원장악 실패는 박주영 팀이되버렸기 때문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네요 -_-;;
당췌 미들에서 패스를 받을 생각은 안하고 수비에서
박주영만 찾아서 뻥 올리면 어쩌자는 건지
박주영은 거기서 공을 살짝 끌었고...포위 당할때
도와주는 사람도 없었죠...결국 뻥축구...
좀 협력 플레이를 했어야 되는데...너무 박주영 신영록
개인 기량에만 공격을 맡겼던거 같음...브라질 수비
솔직히 허접이였지만 그렇게 올리는 크로스는 정말
포스트맨 하나만 잡아노면...=ㅂ=;;; -
파타 2005.06.19그쵸. 박성화가 조직력만으로 안된다는 말을 한거 같은데..음 솔직히 그 조직력이라는것도 다듬어져 보이지 않아서 그것이 한계라고
느껴지진 않습니다. 더 완성도 잇게 할 수도 있는데 말이죠. 일단
박주영 원맨팀이라는 색깔도 없앴어야 했고..; 여튼 아쉬움이 남습니다. -
영원캡틴라울 2005.06.19브라질 청대 감탄할 정도로 놀라운 기량을 갖춘건 분명 아닙니다. 당연지사 국대와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말도 안되죠. 아무리 브라질일지라도 국대와 청대에는 엄연한 클래스의 차이란게 존재하니깐 싸커라인의 그런 글들은 혈압을 위해서라도 무시하세요ㅋ
하지만 한가지 더 확실한건 브라질 청소년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특유의 재능들이 있다는 거죠.
요약하자면 이번 청대는 기존의 브라질 대표팀의 이미지인 공격적이고 테크니컬한 대표팀의 이미지가 아니라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을, 조직력있게 잘 짜서 경기를 쉽게 풀어내서 경기에서 승리 할 줄 아는 그런 전략적인 팀으로 짜여져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고로 이번 대회 4강 이상의 전력은 된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