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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메이비님의 카베나기 이야기를 보니깐..(로마뇰리)

자유기고가 2008.06.11 23:54 조회 1,785
2001년 세계 청소년 대회때의 사기 캐릭중 하나였던 "로마뇰리" 선수가 생각나네요.

월드사커지에서 선정한 100대 라이징스타에도 뽑혓던 재능인데...

사비올라 콤비는 정말 상대팀에겐 두려움의 대상이었죠.

하지만 이상하게도 성장이 멈춤 비운의 사나이.

현재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뛰고있는데,  멕시코리그에서(벨라 크루즈) 진출하지 않고 유럽으로 곧바로 왔으면 더 성장했을꺼라고 봅니다.

당시 분데스리가에서 많은 러브콜이 있었는데 정작 자신은 멕시코리그 최다 이적료 (450만달러)로 이적했죠. 하지만 그후로 폼 하락. 그래도 리스본에서 요즘 다시 부활하고 있는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하긴 국대 플레이메이커 자리엔 리켈메, 아이마르 라는 거대한 산맥들이.. 하지만 로마뇰리에게도 좋은 기회가 찾아올꺼라 믿습니다.

청소년 대표시절 1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던 그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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