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로 룩감독과 한번더 함께 일하는 것은 호빙요에게 있어서도 좋은일
호빙요의 대리인중 한사람인 리베이로는 라디오 마르카에서 레알마드리드 입단 눈앞이라고 하고 있는 호빙요의 장래에 대해 말했습니다. 대리인에 의하면 호빙요는 빅클럽으로부터 많은 오퍼를 받고 있다라고 하지만 호빙요의 희망은 어디까지나 프리메리리가에서 플레이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호빙요는 현재 브라질에서 최고의 선수. 그는 빠르며 간단하게 골을 결정하고 어시스트도 잘한다. 펠레의 테크닉을 가진 자이르징요 이다. 호빙요에게는 아스날,첼시,유벤투스로 에서도 오퍼가 왔지만 그는 유럽에서 위대한 클럽 즉 레알마드리드에서의 플레이를 원하고 있다.
우선은 산토스의 회장과 이야기를 해야 한다. 회장은 그에게 아직은 일년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와 이야기를 할것이다 라고 대리인은 말합니다.
리베이로는 레알마드리드의 감독이 룩셈부르고인 점도 호빙요에게 있어서는 좋은일이라고 합니다. 룩셈부르고 감독은 산토스에서 호빙요의 감독을 맡은 인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6월 24일까지는 이적에 관해서는 아무런 움직임은 없다고 말합니다.
호빙요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토스와의 계약도 2008년까지 남아 있다. 그는 룩셈브르고 감독의 친구이기도 해서 다시 그들이 함께 일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리고 나는 6월 24일에 마드리드로 향한다라고 리베이로는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