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비야의 맹활약으로..

D.Villa 2008.06.11 10:28 조회 1,361
더더욱 비야에 대한 욕심이 생기네요. 기대하지도 않은 해트트릭까지.. 사실상 오늘 4골 모두 관여한.. 순간 비야가 우리팀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항상하는 생각이지만;;)

그러면서 갑자기 쌩뚱맞게 떠오르는 날동이-_-;; 이 자식 어이없는 금액으로 데리고 올바에는 차라리 비야를 지르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아까 러시아전 사진보니깐 칼데론 회장도 와있던데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런지.. 러시아 경기였으니깐 로만도 와있었겠죠? 안그래도 예전부터 첼시 떡밥 돌았던 비야인데 이번에 보고 더더욱 거친 숨을 몰아쉬었을지도.. 첼시 정도라면 뭐 비야를 데리고 갈만한 재정적인 지원이 될터이니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비야를 데리고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정말 뻥글랜드로는 안갔으면 하는 바램..

이번 유로에서 날동이가 준래 삽퍼주고 비야가 미친듯이 날라다녀도 보드진의 마음은 안변하겠죠? 오늘 러시아전을 보면서 여러가지 잡념이 마구 떠올라서 그냥 뻘글을 한번 끄적여봅니다.-_-;;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피를로 \"데로시가 선발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을\" arrow_downward 6월 10일 유로 2008 관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