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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에서 '9'번을 달게될 C.호나우두.

니나모 2008.06.10 18:10 조회 1,793

<이렇게 될거라는 소리?>

2003년 7월 2일에 베컴이 마드리드에 왔을때 그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 역시 참석한 저녁 식사 시간 동안 그들과 몇몇 레알 보드진 사이엔 베컴을 베르나베우에서 빛나게 해줄 옳바른 등번호를 선택하는 것을 논의하는것이 필요했었다고 합니다.가능성이 있는 번호는 23번으로 추측됐고 이 번호는 널리 알려진 또 다른 월드 아이콘인 마이클 조던의 번호였다고 하네요.베컴에게 있어 모든 면에서 좋아보였고 베컴은 밝은 얼굴로 "그거 좋군요.저도 좋습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여 베컴은 한발로 두마리의 새를 맞추는 효과를 얻었다고 하네요.첫번째로는 그것은 미국내에 그의 팬들을 증가시키게 됐고 결국 LA갤럭시로 이적하게 됐을때 그것의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두번째로 베르나베우의 라커룸에 올바른 방향으로 정착하게 됐다고 하네요.베컴은 올드 트래포트에서 항상 달고 있었던 No.7을 포기함으로서 그의 새로운 캡틴이 된 라울을 존중하게 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In secret

이러한 상황은 C.호나우두에게 되풀이 될것이라고 합니다.C.호나우두의 영입과 함께 레알은 그의 강력한 상품성으로부터 엄청난 수입을 얻을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측은 현재 C.호나우두측과 매우 은밀하게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등번호 문제는 이미 결정됐다고 하네요.만일 C.호나우두가 온다면 9번이 그를 위한 번호일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측과 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 사이엔 계속 대화가 유지되고 있고 조르제 멘데스는 C.호나우두가 겸손과 이미 존재하고 있는 라커룸 내부의 화합을 존중하면서 슈스터감독의 팀으로 올것이라는 것을 명백히 했다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라울을 동경하고 있고 그를 위해 맨유와 국대에서 달고있는 등번호 7번을 포기함으로서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후계자

현재의 9번인 솔다도는 올 여름에 이적하게 될것이 확실하고 그 번호는 C.호나우두라는 강력한 크랙을 위한 번호가 될것이라고 합니다.신기하게도 이번 시즌에 맨유에서 이미 C.호나우두는 크리스티안의 'C'를 쓰지않고 있고 9번이라는 번호 밑에 단지 호나우두라는 이름만 새기게 될것이라고 하네요.그러므로 18개월이 지난후에 베르나베우에 다시금 9번의 호나우두가 생기게 될것이라고 합니다.마케팅부는 이러한 것을 변경하지 않을것인데 다음 시즌엔 black rays과 더욱 매력적인 Neck이 있는 새로운 티셔츠가 나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AS-

만약 C.호나우두가 온다면 개인적으론 호빙요가 나가게 된다면 피구의 후계자라는 의미로 10번을 줄걸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저런 방법도 있었군요.솔직히 기사 처음보고 속으로 '이...이런 방법이!!!'라고 했었다는...하긴 이쪽이 마케팅면에선 더 좋을듯도 싶네요.그나저나 아직 맨유쪽과는 협상조차 시작하지 않은것으로 아는데 왠 등번호 얘기가 벌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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