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허접스런 축구단신

오지환 2008.06.08 13:07 조회 1,303

1. 이탈리아의 풀백 크리스티앙 파누치는 여전히 그가 월드컵에서 챔피언이 되지 못한점을 고통스러워
하지만 리피에게 찬사를 보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유로 2008에서 도나도니 감독과함께 챔피언에 오르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고, 잔부상을 입었으나 내일 경기에서 얼굴을 보일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는 첫 상대인 더치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네덜란드와의 경기는 매우 다를것입니다. 그들은 아주 훌륭한 공격진을 가지고 있고 점유능력이 뛰어나죠. 그러나 아마 그들의 수비는 공격만큼 좋지 않을것이고, 그것이 우리에게 이점이 될 것입니다"

2. 잉글랜드 팬들은 유로 2008에서 오란예를 응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더치가 전술적으로 훌륭하며 재미있는 공격을 펼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월드컵과 유로에서 겪은 동병상련 때문이라고 합니다.

3. 호나우디뉴가 또 다시 로쏘네리와 바르샤의 타겟이 됬다고 합니다. 그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Robert de Assis는 맨체스터 시티의 야심찬 인물인 마크 휴즈와 탁신이 거대한 오퍼를 준비한다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그가 여름이 끝날때까지 지켜봐야한다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시티가 호나우지뉴를 원하고 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다른 클럽이 원하고 있습니다."
덧붙이길,
"첼시는 그를 원하고 밀란은 그의 임대에 대해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호나우디뉴는 주말을 그의 고향인 Porto Alegre에서 보낼 것이고 최근 부상에 대한 회복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4. 키부는 루마니아가 죽음의 조에서 놀라움("surprise")을 보여줄 수 있을것이라 이야기했습니다.

5. 스페셜 원에 얽힌 루머
(1. 인터밀란은 최근 이적 대상으로 올라온 에투와 데코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2. 무링요가 첼시 때 했던 제라드에 대한 오퍼를 다시 구상중이라고 합니다
(3. 레알 등 여러클럽이 노리는 콰레스마를 무링요가 원합니다. 같은 포르투기즈이기 때문에 그를 데려오기에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6. 만시니가 바르샤와 개인협상을 마친 상태라고 합니다. 그의 에이전트인 Gilmar Veloz는 4년간 ?3.7m이라는 바르셀로나의 제의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7. 다니엘 알베스가 바르샤로의 이적을 마쳤고 입단에 대한 기쁨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골닷컴이나 트라이벌풋볼등 여러군데 뒤지면서 만들어본 축구단신입니다.

이상해도 양해바랍니다. 앞으로 자주 올릴게영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ㅎ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ㅠㅠ 페페 진짜 짱.. arrow_downward 10/11 REAL MAD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