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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레알관련이야기-미첼

Gagoholic 2008.06.08 10:42 조회 1,683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감독 미첼은, 그의 감독직이 최근 아약스 암스테르담 유스팀과 연결되고 있는 최근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다.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총 감독인 미첼은 만일 그들이 이 직업에 더 걸맞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뭐 그리고 그런 오퍼가 아약스나 아스날에서 오는거라면.. 그는 "논할 것이 없다"라고 하네요. 그러나 그는 클럽에 있고싶어하고, 다른 감독을 영입하는 것보다 그것이 우선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합니다.

前 마드리디스타이자 윙이었던 미첼은 "만일 루머가 사실이라면, 회장은 우리가 함께 이루지 못했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아직 이것에 대한 공식적인 세부사항이 논해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같이 일할 수 있는것이겠죠."라고 이야기합니다.

미첼은 그가 팀과 함께 좋은 성적을 이루어냈고, 그의 실적에 대한 강도높은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두가 그에게 반대하고 있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고 합니다;

"나에게 있어 최고의 방어벽은 바로 팀입니다, 감독, 선수들 그리고 사람들은 각각 다른 의견을 지니고 있죠, 그러나 만일 칼데론과 미야토비치가 보강할 만한 사람을 구한다면, 나는 이곳에 있지 않을겁니다. 그 이유는 어떤 것보다도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서포터이고, 나에게 가장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클럽에게도 좋은 일이기 때문이죠," 라고 이야기했다네요.

"1주일 전, 나는 미야토비치로부터 몇가지 발표에 대해 들은것이 있었고, 그것은 내 실적이 훌륭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그가 내 실적에 기뻐하였건, 하지 않았던간에 그는 내게 말을 했겠죠. 지금까지 그에게서 아무런 이야기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첼은 양측에 대한 오해도 존재했다고 이야기합니다:"나는 행복할 뿐만 아니라 기쁩니다. 그러나 나와 나의 팀은 퍼스트 팀과는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발데바베스에 매일마다 오지만요."”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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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공격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arrow_downward 날두 꽤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