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자유기고가의 번외단신

자유기고가 2008.06.07 13:20 조회 1,729
1.말디니 은퇴는 아직..
-불혹의 슈퍼스타, AC밀란의 살아있는 전설 "파올로 말디니" 선수가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려고 했지만,
구단의 요청으로 1년계약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말디니는 1985년 세리에A 무대에 오른 뒤 23년이 넘도록 AC밀란에서만 활약한 밀란의 아이콘!! 정말 캡틴이라는 단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2..비야와 실바 우리가 잡자.
발렌시아의 모레라 회장은  'AS'지와의 인터뷰에서 "비야와 실바는 발렌시아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들이다. 하지만 만약 이들에 대한 구체적인 영입제의가 있을 경우 우리는 이를 심각히 고려해 볼 것이다"라고 인터뷰했네요. 역시 발렌시아의 재정은... 칼레론님, 90M의 호날두 말고, 50M 언저리면 비야,실바 패키지로 영입할수 있을꺼 같은데..

3.첼시 감독은 누구?
첼시의 단장 피터 캐넌은 그랜트 감독의 후임으로 밀란의 안첼로티 감독을 강력히 원했으나, 밀란과 안첼로티 쪽에선 거절햇습니다. 피터 캐넌은 차선책으로 로마의 스팔레티, 피오렌티나의 프란델리, 이번에 인터밀란감독직에서 해고된 만시니를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독들 입장에선 구단주 입김이 너무 센 첼시감독을 맡을지는 의문입니다.

4.리버풀의 첫번째 이탈리아 선수.
앤필드에서 사상 첫 이탈리아 선수가 리버풀 소속으로 뛰는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르겟습니다. 우니네제의 레프트풀백인 도세나가 리버풀과 강력히 연결되어 있다고 하네요. 26인 도세나는 우디네제의 보물중 하나인데요, 리버풀로썬 요즘 폼이 좀 떨어진 리세와 좋은 경쟁<?>을 시킬수 있을듯 하네요.

5.오코차, "관심은 고맙지만"
챔피언쉽리그의 헐 시티의 베터랑 미드필더. 제이-제이 오코차가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에도 본인은 헐시티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최고 테크니션으로 불리던 오코차는 카타르 리그를 거쳐 헐 시티에 입단했는데요.  비록 2부리그지만 KC Tiger 스타티움에서 오코차의 인기는 상당하고 하네요. 개인적으론 다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참고로 과거 리버풀,리즈 유나이티드의 스타였던 닉 밤비도 헐시티에서 뛰고 있습니다.

6.니하트, 고향으로 갈까?
비야레알에서 다시 전성기를 맞고 있는 터키의 에이스 스트라이커, 니하트 카베치를 터키의 명문 페네르바체가 원하고 있습니다. 이미 뉴캐슬에서 터키의 핵심 미드필더인 엠레 벨로조흘루를 영입한 페네르바체로썬 또 다른 빅샤이닝으로 니하트를 영입하는거 같네요. 일단 이번 시즌 챔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기에 배당금도 많이 받고, 자금에 여유가 있는듯 합니다. 엠레에 니하트 까지 가세한다면 정말 페네르바체는 더 무서워 질듯, 하지만 내년시즌 프리메라 리그 우승까지 넘볼수 있는 스쿼드가 된 비야레알이 니하트를 팔지는 의문입니다.

7.오사수나, "부아자, 널 원해"
이번시즌 극적으로 프리메라에 남게된 오사수나가 풀햄의 윙어 부아자를 노립니다. 설기현의 라이벌이기도 한 부아자가 오사수나로 이적한다면 설기현 방출설은? 오사수나로서도 이번시즌 강등의 위기를 경험햇기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선수들을 많이 사올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만약 호날두 사게 되면 비야는 완전 물건너 가는건가여? arrow_downward 레알 보드진은 호날두 타령 그만하고 비야부터 사오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