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영입은 사실이 아니었네요.
여태 헌터의 이적을 얘기하던 Vincenzo morabito는
예전에도 헌터의 에이전트로 사칭했었답니다.
헌터의 진짜 에이전트는 Arnold Oosterveer.
밑에는 골닷컴에서 찾은 영문기사 링크입니다.
http://kr.goal.com/en/Articolo.aspx?ContenutoId=722957
링크된 뉴스기사의 핵심내용을 요약하면..
'morabito는 헌터의 에이전트가 아니고,
헌터는 다른 클럽과 아무런 접촉도 없었다.'
예전에도 헌터의 에이전트로 사칭했었답니다.
헌터의 진짜 에이전트는 Arnold Oosterveer.
밑에는 골닷컴에서 찾은 영문기사 링크입니다.
http://kr.goal.com/en/Articolo.aspx?ContenutoId=722957
링크된 뉴스기사의 핵심내용을 요약하면..
'morabito는 헌터의 에이전트가 아니고,
헌터는 다른 클럽과 아무런 접촉도 없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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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08.06.05헌터는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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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스틴 버기크레이크 2008.06.05@카이저라울 왜 헌터가 좀 아닌가요? 어떤 이유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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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곤살레스 2008.06.05@정스틴 버기크레이크 요즘 네덜 출신 공격수들 성공한 케이스가 거의없죠.. 케즈만부터 조금 믿기 힘든듯.. 그전만해도 좋았는데 클루이 반니등등.. 뭐 근데 케즈만 바벨 쿠이트, 다 기대치 이상 해주는 선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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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훌 2008.06.05@라울곤살레스 바벨은 헌터와 급이 다르고, 카이트도 토레스오기전까진 그럭저럭 잘해준거 같은데.. 헌터는 너무 잘해주고있기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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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08.06.05@라훌 골넣는거만 빼고 다 잘한다는 카윗.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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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라요 2008.06.05@레알no.7 글쎄요.. 저번에 제가 헌터에 관한 글들을 올렸었는데... 바벨, 칼루, 케즈만, 쿠이트 등은 네덜출신 공격수들중에 EPL로 간 공격수들이죠. 단순히 EPL의 성향에 맞지 않다고 하는건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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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08.06.05*@쌀라요 문제는 EPL로 간 선수들 말고는 네덜란드 공격수들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뭐 제가 잘 모를수도 있지만;; -
반니에서생긴일 2008.06.05ㅋㅋㅋㅋㅋㅋ 파닥파닥 낚였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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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메씨야? 2008.06.05으..낚였네..근데 왜 이런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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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6.05ㄷㄷㄷㄷ
제대로 낚인 니나모님... -
againZIZOU 2008.06.05와.. 이런 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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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8.06.05저도 훈텔라르한테는 별로..레알 레벨의 선수는 아니라는 느낌이 들뿐더러 플레이에 크게 감동을 받은적도 없고..그저 그런 공격수라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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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와 2008.06.05훔... 영입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훈탈레르의 능력이야 일단 다른리그에서 오는거니 어느정도 리스크는 동반하겠지만 과연 훈탈레르가 레알의 스타일에 어울릴지는 모르겠네요. 레알이 추구해야 하는 방향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살짝. 제가 알기로는 훈탈레르는 골만을 노리는 말그대로 스트라이커라고 생각하거든요. 반니처럼 골도 골이지만 폭넓고, 공간을 활용하면서 동료와의 연계가 잘되는 플레이어는 아니라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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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8.06.05참 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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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2008.06.05에이전트가 화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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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da 2008.06.05근데 왜 보도를 했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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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Fenomeno 2008.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