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헌터,호날두,플레쳐,가라이 등)
1.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레알에 영입되는것이 더욱 가까워져 보인다고 합니다.레알은 몇달전부터 꾸준히 훈텔라르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어제 FIFA 에이전트인 Vincenzo Morabito가 이탈리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훈텔라르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하네요.Vincenzo Morabito는 인터뷰를 통해 "훈텔라르는 현재 레알마드리드행에 매우 가까워져 있습니다.양클럽이 합의하는데 있어 매우 긍정적으로 볼수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확실한 제안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훈텔라르의 도착과 함께 최전방을 보강하려는 미야토비치의 의도가 충족될것이라고 하네요.훈텔라르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33골을 넣었고 리그에서 피치치를 차지했으며 골든부츠 3순위라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인해 미야토비치는 훈텔라르의 영입을 영입목표들 중 높은 순위에 둔것으로 보이고 훈텔라르가 영입된다면 반니스텔루이,라울,이과인과 함께 레알의 최전방을 책임질것이라고 하네요.
훈텔라르의 영입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반바스텐의 아약스감독 취임이라고 합니다.현재 네덜란드 국대감독인 반나스텐은 유로2008이 끝난후 훈텔라르와 대화를 가질것이고 훈텔라르에게 다음 시즌까지 남아주길 요청할것이라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에 훈텔라르를 영입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2009년 여름에 영입하는것도 레알에게 있어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아약스는 훈텔라르의 이적료로 최대 35M유로까지 요구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측은 이적료를 깍으려고 노력할것이라고 하네요.마지막으로 모든것은 C.호나우두를 영입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AS
->이미 다른분께서 타사이트에 뜬 글을 링크해서 올려주셨지만 훈텔라르 영입건에 있어선 그동안 꾸준히 훈텔라르 루머를 내왔던 AS쪽기사가 그래도 가장 믿을만한것 같아서 그냥 해석했습니다.훈텔라르 영입문제에 있어 포인트는 이 기사에 마지막에 있는 'C.호나우두를 영입하느냐 마느냐'인거 같네요.만약 C.호나우두를 영입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보기엔 솔직히 스트라이커의 영입 자체가 필요없을듯 싶습니다.C.호나우두가 지금 이렇게 각광받게 된것도 그 엄청난 득점력 덕분이고 그 득점력을 제대로 살려주려면 반니나 훈텔라르같은 타켓형포워드는 좀 궁합이 안맞는 느낌이 있어요.맨유쪽도 그래서 구지 이런 유형의 스트라이커를 영입안한 측면이 커보이구요.그리고 다음 시즌에도 4-3-3으로 갈것이 유력해보이는데 공격진 조합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로벤-호날두 로테이션은 안할듯 싶고 이렇게 되면 결국 라울-반니를 로테이션시켜야할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이렇게되면 훈텔라르 영입은 정말 쓸모없는 영입이 될 확률이 높아보이구요.개인적으론 C.호나우두 영입하고 헌터까지 영입할 여유있다면 차라리 공격진보다는 다른 포지션에 투자하는게 나아보이는군요.
2.바르셀로나가 올 여름 C.호나우두를 영입하려는 레알의 희망을 무너뜨릴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에 따르면 前바르셀로나 임원이었던 산드로 로셀이 9월달에 열릴 회장선거에서 라포르타에게 도전하기 위해 C.호나우두의 영입을 계획할수도 있다고 하네요.로셀은 맨유가 C.호나우두를 팔때 레알보다 일단 바르샤를 선택하도록 맨유를 설득할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前나이키 임원이자 前바르샤 부회장이었던 로셀은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데 있어 놀라운 솜씨를 가지고 있고 그는 C.호나우두 역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보다 누캄푸를 선택하도록 설득할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Tribalfootball
->처음에 제목만 봤을땐 '이거 뭥미?'했었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뭐 있을수도 있는 이야기인것도 같네요.공약으로 C.호나우두 영입을 내건다는건데 들어보니 나이키쪽의 지원도 있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근데 문제는 로셀이 당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거...ㅡ_ㅡ;
3.레알 마드리드가 스티븐 플레쳐의 영입을 협상하고 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스코틀랜드의 언론지인 Sun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이 21살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기 위해 하이버니안과 협상을 시작할것이라고 하네요.플레쳐는 2003-2004시즌이 끝날때쯤 데뷔했고 팀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2008년에 처음으로 헤트트릭을 달성했고 3월 17일엔 스코틀랜드 국대 데뷔전을 가지기도 했었다고 하네요.조금 후에 '스코틀랜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이번 시즌에 30경기에서 14골을 넣었다고 합니다.플레쳐의 레알로의 이적은 6.5M유로 언저리에서 결정될것이라고 하네요.-Marca
->이번 시즌에 꾸준히 루머가 돌았던 선수였는데 정말 올지 어떨지 모르겠네요.만약 오게 된다면 예전에 나왔던 루머대로 임대를 보낼 가능성도 높아보이는군요.
4.칸나바로의 부상으로 인해 다음 시즌에 가라이를 계속 데리고 있지 못할까 염려하여 라싱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라싱과 레알마드리드는 만일 슈스터감독이 가라이를 필요로한다면 8월 5일 전에는 복귀시킬수 있다는 옵션을 넣는것에 합의했었다고 하네요.첫번째 메디컬 평가로는 칸나바로가 플레이가 가능하려면 두달 반이 걸린다고 나왔었다고 합니다.라싱 보드진은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진 칸나바로가 회복할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나 만일 레알 마드리드의 또 다른 센터백이 8월 5일 전에 부상당한다면 가라이의 복귀는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하네요.비록 라싱의 회장인 Francisco Pernía가 레알 마드리드의 전화를 걱정하고 있고 이미 가라이를 대체할만한 영입리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로부터의 접촉은 아직 없었다고 합니다.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8월 5일전에 가라이를 복귀시키게 된다면 레알은 라싱측에 1M유로를 더 지불해야 한다고 하네요.-Marca
->개인적으론 가라이의 복귀는 되도록이면 없었으면 싶네요.정 급해지면 할수 없지만 가라이를 라싱에 남겨두는 편이 앞으로를 위해서 좋아보여요.가라이의 영입같은 경우 다다음 시즌에 칸나가 떠날때를 대비해서 주전급으로 생각하고 영입한건데 개인적으로 보기엔 현재 가라이같은 경우 뭔가 애매해보이거든요.백업으로 두기엔 네임밸류나 실력이 아깝고 당장 주전으로 쓰기엔 너무 어리기도 하고 경험도 부족해보이구요.한시즌 동안 라싱에서 꾸준히 출장하면서 경험을 쌓는편이 미래를 위해서 훨씬 좋을듯 싶네요.
5.나폴리의 회장인 Aurelio de Laurentiis가 나폴리가 아드리아노 혹은 칸나바로의 영입을 위해 움직일거란 루머를 부정했다고 합니다.De Laurentiis는 인터뷰를 통해 "칸나바로는 굉장한 커리어를 유지해오고 있으나 우리는 그가 가지고 있는것과 같이 많은걸 달성한 선수에게 자극을 줄수 있을만한 팀이 아닙니다.아드리아노?제가 안된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그는 주연격의 선수이고 조연으로 활동할수는 없는 선수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칸나바로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내년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나폴리로 가겠죠.나폴리쪽도 구지 올 여름에 이적료를 줘가며 영입하고 싶진 않을거 같구요.
훈텔라르의 영입에 있어 가장 큰 문제는 반바스텐의 아약스감독 취임이라고 합니다.현재 네덜란드 국대감독인 반나스텐은 유로2008이 끝난후 훈텔라르와 대화를 가질것이고 훈텔라르에게 다음 시즌까지 남아주길 요청할것이라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에 훈텔라르를 영입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2009년 여름에 영입하는것도 레알에게 있어 큰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아약스는 훈텔라르의 이적료로 최대 35M유로까지 요구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측은 이적료를 깍으려고 노력할것이라고 하네요.마지막으로 모든것은 C.호나우두를 영입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AS
->이미 다른분께서 타사이트에 뜬 글을 링크해서 올려주셨지만 훈텔라르 영입건에 있어선 그동안 꾸준히 훈텔라르 루머를 내왔던 AS쪽기사가 그래도 가장 믿을만한것 같아서 그냥 해석했습니다.훈텔라르 영입문제에 있어 포인트는 이 기사에 마지막에 있는 'C.호나우두를 영입하느냐 마느냐'인거 같네요.만약 C.호나우두를 영입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보기엔 솔직히 스트라이커의 영입 자체가 필요없을듯 싶습니다.C.호나우두가 지금 이렇게 각광받게 된것도 그 엄청난 득점력 덕분이고 그 득점력을 제대로 살려주려면 반니나 훈텔라르같은 타켓형포워드는 좀 궁합이 안맞는 느낌이 있어요.맨유쪽도 그래서 구지 이런 유형의 스트라이커를 영입안한 측면이 커보이구요.그리고 다음 시즌에도 4-3-3으로 갈것이 유력해보이는데 공격진 조합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로벤-호날두 로테이션은 안할듯 싶고 이렇게 되면 결국 라울-반니를 로테이션시켜야할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이렇게되면 훈텔라르 영입은 정말 쓸모없는 영입이 될 확률이 높아보이구요.개인적으론 C.호나우두 영입하고 헌터까지 영입할 여유있다면 차라리 공격진보다는 다른 포지션에 투자하는게 나아보이는군요.
2.바르셀로나가 올 여름 C.호나우두를 영입하려는 레알의 희망을 무너뜨릴수도 있다고 합니다.Marca 에 따르면 前바르셀로나 임원이었던 산드로 로셀이 9월달에 열릴 회장선거에서 라포르타에게 도전하기 위해 C.호나우두의 영입을 계획할수도 있다고 하네요.로셀은 맨유가 C.호나우두를 팔때 레알보다 일단 바르샤를 선택하도록 맨유를 설득할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前나이키 임원이자 前바르샤 부회장이었던 로셀은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데 있어 놀라운 솜씨를 가지고 있고 그는 C.호나우두 역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보다 누캄푸를 선택하도록 설득할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Marca,Tribalfootball
->처음에 제목만 봤을땐 '이거 뭥미?'했었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뭐 있을수도 있는 이야기인것도 같네요.공약으로 C.호나우두 영입을 내건다는건데 들어보니 나이키쪽의 지원도 있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근데 문제는 로셀이 당선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거...ㅡ_ㅡ;
3.레알 마드리드가 스티븐 플레쳐의 영입을 협상하고 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스코틀랜드의 언론지인 Sun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이 21살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기 위해 하이버니안과 협상을 시작할것이라고 하네요.플레쳐는 2003-2004시즌이 끝날때쯤 데뷔했고 팀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2008년에 처음으로 헤트트릭을 달성했고 3월 17일엔 스코틀랜드 국대 데뷔전을 가지기도 했었다고 하네요.조금 후에 '스코틀랜드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고 이번 시즌에 30경기에서 14골을 넣었다고 합니다.플레쳐의 레알로의 이적은 6.5M유로 언저리에서 결정될것이라고 하네요.-Marca
->이번 시즌에 꾸준히 루머가 돌았던 선수였는데 정말 올지 어떨지 모르겠네요.만약 오게 된다면 예전에 나왔던 루머대로 임대를 보낼 가능성도 높아보이는군요.
4.칸나바로의 부상으로 인해 다음 시즌에 가라이를 계속 데리고 있지 못할까 염려하여 라싱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합니다.라싱과 레알마드리드는 만일 슈스터감독이 가라이를 필요로한다면 8월 5일 전에는 복귀시킬수 있다는 옵션을 넣는것에 합의했었다고 하네요.첫번째 메디컬 평가로는 칸나바로가 플레이가 가능하려면 두달 반이 걸린다고 나왔었다고 합니다.라싱 보드진은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진 칸나바로가 회복할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나 만일 레알 마드리드의 또 다른 센터백이 8월 5일 전에 부상당한다면 가라이의 복귀는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하네요.비록 라싱의 회장인 Francisco Pernía가 레알 마드리드의 전화를 걱정하고 있고 이미 가라이를 대체할만한 영입리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로부터의 접촉은 아직 없었다고 합니다.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8월 5일전에 가라이를 복귀시키게 된다면 레알은 라싱측에 1M유로를 더 지불해야 한다고 하네요.-Marca
->개인적으론 가라이의 복귀는 되도록이면 없었으면 싶네요.정 급해지면 할수 없지만 가라이를 라싱에 남겨두는 편이 앞으로를 위해서 좋아보여요.가라이의 영입같은 경우 다다음 시즌에 칸나가 떠날때를 대비해서 주전급으로 생각하고 영입한건데 개인적으로 보기엔 현재 가라이같은 경우 뭔가 애매해보이거든요.백업으로 두기엔 네임밸류나 실력이 아깝고 당장 주전으로 쓰기엔 너무 어리기도 하고 경험도 부족해보이구요.한시즌 동안 라싱에서 꾸준히 출장하면서 경험을 쌓는편이 미래를 위해서 훨씬 좋을듯 싶네요.
5.나폴리의 회장인 Aurelio de Laurentiis가 나폴리가 아드리아노 혹은 칸나바로의 영입을 위해 움직일거란 루머를 부정했다고 합니다.De Laurentiis는 인터뷰를 통해 "칸나바로는 굉장한 커리어를 유지해오고 있으나 우리는 그가 가지고 있는것과 같이 많은걸 달성한 선수에게 자극을 줄수 있을만한 팀이 아닙니다.아드리아노?제가 안된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그는 주연격의 선수이고 조연으로 활동할수는 없는 선수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칸나바로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내년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나폴리로 가겠죠.나폴리쪽도 구지 올 여름에 이적료를 줘가며 영입하고 싶진 않을거 같구요.
댓글 15
-
PetrCech 2008.06.04플레쳐 갑자기 뭥미..?
-
P-type 2008.06.04그럼 호날두 영입하면 훈텔 영입안하고 날두영입못하면 훈텔 영입하는거죠? 둘 다 거지같네 ㅡ.ㅡ
-
San Iker 2008.06.041. 저는 여전히 헌터는 그다지 끌리진 않지만 헌터가 온다면 호날두가 안 올것이 거의 확정적이기에..;;; 이젠 헌터라도 왔으면 싶네요. 하지만 헌터도 이적료 장난이 아닐텐데... 그리고 헌터가 큰 대회에서 별로 보여준 것도 없고...헌터 영입하느니 걍 포워드 영입 없이 갔으면 좋겠네요.
2. 그래 너희가 데리고 가서 완전 망해버려라.ㅋㅋㅋ
3. 이미 이과인도 있고... 부에노나 카예혼형제도 있는데 굳이 데리고 올 필요가 있나 싶네요.
4. 저도 다음 시즌은 라싱에서 경험 충분히 쌓고 09-10시즌부터 와가지고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5. 칸나바로는 계약 끝날 때까지는 남아있겠죠. -
Iker Casillas 2008.06.041. 세랴매냐에서 지다치다 봤는데 훈텔라르 에이전트가 이탈리아에서 나온 훈텔라르 레알행은 쓰레기라고 했다더라구요; 완전 조작
2. 알베스도 영입 못하면서 ㅋㅋ
3.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플레쳐 ;;
4. 흠... 칸나부상에 메첼더도 유로에서 부상당하면 대려올듯; 에인세도 올림픽 간다면;
5. 칸나같은 경우는 올시즌 까지는 남을꺼 같아요 ㅎㅎ -
D.Villa 2008.06.04저도 가라이가 이번 시즌은 그냥 라싱에서 뛰는게 좋을 것 같네요. 라싱이 다음 시즌 UEFA컵에도 진출을 하니 UEFA컵도 뛰어보고 일단 지금은 레알보다는 라싱에서 출장 기회가 더 보장이 될테니 경험도 쌓고 여러모로 라싱에 임대가있는데 좋을 것 같네요. 그러기 위해선 칸나옹이 최대한 빨리 회복을 해줘야 할텐데요. ㅎㅎ;;
-
Reyes 2008.06.04morabito라는 에이전트가 한 말 전부 거짓이라네요;;
훈텔라르의 에이전트가 이적설을 부정-_-; -
탈퇴 2008.06.04
-
전스틴 2008.06.04헌터 35m유로라....이건 또 아닌듯 싶은데;;
-
PREDATOR 2008.06.04플레쳐루머 오랜만이네요.
더불어 큰웃음 주시는 바르샤-날도 루머 ㅋㅋㅋ -
슈스터 2008.06.05헌터오면 공격진 그냥 과포환데
-
Luis Figo 2008.06.05반니 후계로 또 더치맨이 되는건가..
-
레알no.7 2008.06.05호날두 바르샤 가면 ㄳ
-
『우체국™』 2008.06.052. 판타스틱4로 충분히 해먹었지않니~~
-
Capitan Raúl 2008.06.05호날두 바르샤 가도 배 안아픔
-
Armada 2008.06.05아 다크템 플레쳐 인줄 알고 놀램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