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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방출&임대루머(빙요,밥티,솔다도,토레스,하비,드렌테)

니나모 2008.06.04 16:03 조회 1,462
호빙요,밥티,솔다도를 팔아 C.호나우두의 이적료를 지불하려는 레알

레알 마드리드가 C.호나우두를 영입하기 위한 재정을 마련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C.호나우두를 영입하기 위해 90M유로까지 지불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 몇몇 선수들을 팔아 이런 거대한 이적자금을 충당하려고 한다고 하네요.레알은 현재 호빙요는 40M유로,밥티스타는 15M유로,솔다도는 7M~10M유로에 이적시켜 자금을 얻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부족한 25~30M유로 정도는 클럽의 자금으로 지불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3 명의 방출은 현스쿼드에 큰 타격을 입히진 않을거라고 추측된다고 합니다.비록 슈스터감독은 호빙요는 팔지 않을것이라 말했었으나 C.호나우두가 영입되면 이 의견은 바뀔것이라고 하네요.C.호나우두와 로벤은 검증된 윙어들이고 따라서 호빙요를 팔더라도 팀을 약화시키진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밥티스타와 솔다도의 경우는 명확하다고 하네요.밥티스타의 경우는 간헐적으로 출장해왔고 캄프누에서의 엘클라시코 1차전에서 그의 골로 승리를 얻었으나 그 이후 팀내에서의 그의 중요성은 계속 축소되어왔다고 합니다.솔다도같은 경우엔 반니,라울,이과인 심지어 사비올라까지 그의 출장을 막아왔다고 하네요.레알은 이들 둘을 팔아 자금을 얻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밥티스타
EPL.밥티스타의 운명은 역시 EPL에 있다고 합니다.밥티스타의 가치는 22M유로로 평가받고 있으나 현재로선 레알은 15M유로에 그를 팔게될것이라고 하네요.

솔다도
라리가.솔다도는 레알에서 매우 적은 플레이시간을 가졌었고 슈스터감독은 그의 계획에 솔다도를 포함시키지 않았다고 합니다.레알은 7M유로보다 적은 금액으론 결코 그를 이적시키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스페인의 팀들이 노릴것이라고 합니다.

호빙요
첼시가 호빙요의 운명의 팀이 될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첼시의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올 여름 팀을 개선시키기 위해 필요한 선수들을 영입하기위해 기꺼이 이적료를 지불할것이라고 하네요.호빙요의 영입은 그의 계획에 들어가있고 호빙요의 에이전트인 Ribeiro는 이미 첼시측과 대화를 가졌었다고 합니다.첼시는 호빙요의 가치를 40M유로로 평가할것이라고 하네요.-AS
->AS 어제는 호빙요가 남을거라는 기사를 내보내더니 하루만에 팔릴거라는 기사를 내보내는;;; 호빙요같은 경우엔 C.호나우두가 오는가 안오는가에 달려있는 문제같기도 한데 밥티와 솔다도쪽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특히 밥티같은 경우엔 어제도 마르카쪽은 보드진이 일단은 잔류시키겠다는 의향을 가지고 있다는 기사를 내보내서...근데 아무래도 밥티와 솔다도는 C.호나우두에 관계없이 팔릴 가능성이 높을듯 싶네요.

하비 가르시아,토레스,드렌테의 임대를 원하는 라싱

라싱의 회장인 Francisco Pernía는 이미 다음 시즌에 하비 가르시아와 토레스를 임대로 영입하는것에 거의 가까워졌고 드렌테 역시 임대로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그라네로의 임대는 Pernía회장의 개인적인 최우선 목표라고 하네요.
하비 가르시아와 토레스의 에이전트는 지난주에 이 임대이적에 대해 제안받았고 하비 가르시아와 토레스가 레알에 계속 잔류하는것이 매우 복잡해짐에 따라 이 임대이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라싱의 새로운 감독인 무니즈(6월 15일에 오피셜이 날 예정)도 이 두 명의 영입을 기뻐할것이라고 하네요.

토레스는 이미 지난 시즌에도 라싱으로 임대되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나 당시에 라싱은 유럽컵대항전에 나가지 못했었고 이로 인해 토레스의 임대는 취소됐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다음 시즌에 라싱이 UEFA컵에 나가게 됨으로서 이는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토레스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295분을 뛰었고 20경기에 출장했으나 대부분이 다른 선수들의 부상 혹은 제재로 인한 출장정지때문이었다고 합니다.그 결과 토레스는 현재 계속 출장하는것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토레스는 라싱에선 주전출장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반대로 하비 가르시아는 오사수나로 임대되어 25경기에 1825분을 뛰었었다고 하네요.

드렌테의 임대같은 경우엔 매우 복잡할것이라고 합니다.드렌테는 이번 시즌에 비록 737분이라는 적은 출장기록을 가졌지만 미야토비치는 드렌테를 절대적으로 믿고 있고 장래에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라싱은 Óscar Serrano가 팔릴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계속 드렌테의 임대를 요구할것이라고 합니다.만일 라싱이 결국 드렌테를 임대하지 못한다면 라싱은 전발렌시아 선수이자 현헤타페의 선수인 가빌란을 선택할것이라고 하네요.-AS
->토레스 본인에겐 임대를 가서 주전출장을 하는 편이 좋을거 같긴 한데 토레스를 보내고 나면 라모스백업이 조금 난처해지는지라 그게 좀 걸리네요.물론 살옹이 있긴 하지만 수비력면에선 토레스가 살옹보다는 나아보이거든요.오파레도 영입될테지만 얘야 마르셀로보다도 더 어린애라 재능이 있다고 해도 아직은 영 아닐듯 싶구요.하비 가르시아는 뭐 임대가는게 좋을듯 싶고...드렌테같은 경우에도 임대를 보내서 키우는게 좋을거 같기도 한데 만약 정말 C.호나우두가 와서 호빙요가 떠나게 된다면 로벤 백업으로 남겨두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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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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