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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 단신 (데라레드, 구이사등)

No.4 라모스 2008.06.03 12:22 조회 1,681
Spain's national soccer player Daniel Guiza reacts during his friendly soccer match against Peru at Nuevo Colombino stadium in Huelva, southern Spain, May 31, 2008. The Spanish soccer team is preparing for the upcoming Euro 2008 Championship. REUTERS/Felix Ordonez  (SPAIN) (EURO 2008 PREVIEW)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아스날이 마요르카의 공격수 구이사와
헤타페의 미드필더 데라레드 2명에게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웽거 감독은 몇년전부터 두선수를 유심히 관찰해 왔다고 합니다.
구이사의 영입에는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마요르카는 그를 비싸게 팔고 싶어한다고 합니다.

데라레드는 바이백으로 인해 레알로 돌아오는것이 확실시 되지만
슈스터감독의 플랜에 들어갈지는 미지수라고 합니다.

게다가 데라레드는 아스날 뿐만 아니라 토튼햄, 리버풀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알이 방출을 결정하게 된다면 구이사 처럼 많은 쟁탈전이 벌어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베티스의 파코 차파로 감독이 다음시즌에도 계속 베티스를 맡을것이라고 합니다.
"나는 그렇게 쉽게 팀을 떠나지 않는다."
"앞으로 2~3년간의 계획이 세워져 있으며 그것을 소화해 내지 않으면 안된다."

로페라 회장曰
"많은 감독이 있지만 차파로 감독은 그중 최고이다."




인물사진

세비야가 릴의 미드필더 장 마쿤에게 관심있다고 합니다.
세비야는 케이타가 오기전 부터 장 마쿤에게 관심이 있었습니다.

현재 장 마쿤은 다른팀으로의 이적을 바라고 있으며
토튼햄의 이적이 유력시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세비야의 현재 목표는 파리 생제르망의 제레미 클레멘테이지만
장 마쿤의 움직임도 자세히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올림피아코스가 베티스의 에두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두는 베티스와의 계약이 1년 남아있으나 클럽과의 재계약은 잘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올림피아코스는 에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베티스가 팀내 가장 중요한 선수인 에두를 팔게 된다면 팬들의 원성이 만만치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에스파뇰의 새로운 감독에 팀내 수석코치를 맡고 있던 틴틴 마르케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마르케즈는 오랫동안 클럽에서 일해 왔으며 가장 팀을 잘 알고 있기에 감독으로 뽑혔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감독들이 후보로 물망되었으나
결국 구단운영진에서는 팀내 코치에게 맡기기로 결정한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Turkey's Nihat Kahveci celebrates his free kick goal during a friendly soccer match between Turkey and Uruguay in Bochum, western Germany, Sunday, May 25, 2008.

비야레알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낸 니하트를 자국팀 페네르바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페네르바체 회장이 터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니하트를 꼭 데려오고 싶다고 발언했습니다.

페네르바체를 그에게 12m유로를 준비중이며 대형 5년계약을 제시할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페네르바체는 거물급 선수를 좀더 영입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니하트를 터키 일간지 '바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러한 소문은 지긋지긋하다."
"나는 스페인에서 성공하고 싶고 이 성공을 터키에 널리 알리고 싶다."

"지금은 전혀 터키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그리고 그는 다시 터키 대표 합숙지인 스위스에서 다시 한번 남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야레알과는 2011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다."
"페네르바체의 오퍼는 온적이 없으며 상황에 변화가 있다면 대리인이 기자회견을 통해 말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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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토레스 : 이번 만큼은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 arrow_downward 예전 우리 감독이었던 코엘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