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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잠이안와 쓰는 뻘소설..;;

sura 2008.06.03 01:52 조회 1,232
호날두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요구.

칼데론, 미야토비치는 협상을 못하지만 난 잘함. 이럼서 비교적 싼 값인 45m에 호날두 영입.
카카를 설득 울팀에 너만있으면 완벽해진다며 흔들기 함.
전스틴 진버레이크의 9뮤탈 뭉치기+이제동 컨트롤에 본진이 박살나는 테란처럼 카카의 맘은 흔들리고
40m에 영입.

모든건 계획되어 있었다며 호빙요를 세컨탑으로 돌린다는 슈스터.
칼데론 사비올라+솔다도+밥티를 합이 60m에 팔아넘김. 예상외로 적은 금액을 쓴 칼데론.

반니의 대체자로 이과인을 낙점한 슈스터. 무브먼트만 보고.
로벤-날두의 양 날개와. 로벤의 잦은 부상을 염려한 호빙요의 가끔 왼쪽 이동.
빙요-과인. 라울-반니의 적절한 기용.
가고, 디아라가 카카와 짝을 맞춰 경쟁.
유틸리티성이 높은 슈나이더와, 슈퍼조커시절의 구티. 돌아오는 데라레드.
그리고 금단의 4백.

는 훼이크고. 모두다 쓰겠다면서 이상한 3-5-2사용..

  호빙요-이과인
로벤-카카-호날두
   가고-디아라
에인세-페페-라모스

사이드 다 털리고 부랴부랴 정리.
팅당하는 애 언해피.

공격은 세계최고에 수비수는 네임밸류'만' 최강 됨.
ㅎㄷㄷ 공격력과 야신의 무차별 선방으로 챔스/코파 4강 진출
리그 선두 질주.

시즌 후반 아무리 애들이지만 체력저하로 코파 탈락.
피로누적으로 챔스도 탈락.
의욕상실 후 리그4위.
슈스터 경질. 그리고 암흑의 시간.
카펠로-이팀은 내가 집도한다.

아 다행이 쿰.
















 제발오지마..
너 챔스우승 이번에도 못하면 한국의 수많은 키보드 워리어들이 그렇게 돈ㅈㄹ 했는데 챔스우승 못해 ㅉㅉ 맨유>>레알 이럴꺼야..ㅠ
형은 사랑과 우정이 가득한 레매에 ㅉㅉㅇ들이 득실거리는 꼴 잘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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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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