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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날도가 레알에 무게를 두고있다는 증거(주관적 추측)

Spain&Real 2008.06.03 00:03 조회 1,262
1.언론과의 표현: 새롭다.깜짝놀랄만한 뉴스가 될것이다. 도전. 이란 단어는 이적을 희망하는 선수들이 자주쓰는 표현등이므로 어찌됐건 결정은 오래전에 내렸던거 같습니다(물론 기사원문.언론의 과장 부분에 오차가 었다는 범위내의 문제)

2.호날도의 스타일(물론 주관적으로 그럴것이라는 추측임): 호날도가 매사에 매우솔직하고. 당당한자신감을 가지고 있는걸로 보입니다(그가 마음에 없는 추측성발언으로 몸값을 올릴려는 심산은 대단히 낮다고 보여집니다.)
굉장한 노력파로 알고있고, 누구보다 성공을 기원했을겁니다. 날도는 맨유생활동안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했고 그 꽃을 이뤘다고 느낀다면 다른곳으로의 도전도 생각할겁니다.
(맨유에서의 대단한 성공이 어쩌면 다음시즌 맨유생활의 상당한 부담이 될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3.가족(지인)들의 레알선호: 물론 직접현장에서 들은 말이 아니기때문에 언론에서 얼만큼 과장을 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날도의 가족에 대한 애착은 날도의 가정환경이나 날도의 생활등에 비춰보면 남다르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물론 중대사의 문제를 가족의 말한마디로 바꿀만큼 어리석은 날도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영향력이 끼칠찌는 모르는 문제입니다(본인도 레알에관한 발언을 종종하죠)


4.맨유의 과민반응(?): 클럽에서의 공식적 제의를 하지않은 상태에서 언론의 기사등.감독.회장 등의 몇몇 발언으로 반응을 보일수는 있으나. 그건어디까지나 설전수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맨유측에서는 이적시장전의 흔히있는 대어급선수 흔들기 식의 기사들을 그냥 흘려보낼수 없었겠죠.
그이유는 바로 흔들리는 호날도의 심증을 어느정도 간파했기 때문이죠.

5.적절한 시기: 어느게 적절한 시기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훌륭한 선수들이 현실에 안주하다가 갑자기 기량이 하락하는 모습들을 자주 연출합니다.
(그건 바로 도전의 시기를 빨리잡지 못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물론 한팀에서 쭉잘하는 선수도 많긴합니다)
날도는 자신을 주가가 최고의 시기에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울시점이라 생각할지도 모르며.자신이 지단의 몸값을 뛰어넘을 유일한 선수라는걸 확인시켜주고 싶은 마음도 있을것입니다.


물론  설득력이 없는 주관적추측 입니다만 여타선수들이 이적관련상황등을 봐왔던 터라 이번 날도의 의중은 심상치가않네요.

마지막으로 그냥흘려들을수 없는 기사중에하나는 날도에게 좋아하는 노래를 물어봤더니 "I believe I can fly " 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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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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