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오프시즌 영입과 방출 가능성 총정리① (공격, 미드)
우선 공격 라인.
7. 라울 곤살레스
9. 호나우도
라울과 호나우도 이번 시즌 시작부터 거의 후반기 초반까지 끊임 없이 이적설이 나돌았습니다. 물론, 레알에 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분들이라면 그게 얼마나 허무맹랑한 루머인지 단박에 알아차리겠지만, 라울은 지금의 유벤투스의 델 피에로 이적설과 비슷한 맥락으로 소문이 돌았고, 호나우도는 이제 떠날때가 되지 않았냐는 식의 추측과 시즌 초반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과 30에 이르른 나이를 근거로 무성한 소문들이 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그런 소문이 언제 돌았냐는듯 시즌 막판 라울과 호나우도의 동반 부활로 다음 시즌에 대한 희망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적설도 쥐죽은듯 들어가버렸죠.
따라서 라울과 호나우도는 모두의 예상대로 다음 시즌 투톱을 형성할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지금처럼 호두와 오웬(현재로썬...)그리고 라울이 지원해주는 라인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17. 하비에르 포르티요
개인적으로도 이번 오프시즌에 이적이나 임대 갈 것으로 예상한 선수였는데...결국 어제 사라고사 이적설이 나왔군요. 뭐 현재로썬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되보입니다. 바람이 있다면 사라고사의 간판 다비드 비야를 대신해서 다시 포르티골로 멋지게 부활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레알 유스 출신의 힘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11. 마이클 오웬
가장 난해한 상황 입니다. 섣불리 예상하기에는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실히 발표된건 오프시즌 방출 대상 후보라는 겁니다. 또 프리미어 팀들의 계속되는 오퍼...
오웬이 남을것이라는 근거에는 본인이 레알을 원하고 있고, 또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했다는 것이구요, 오웬이 떠날거라는 근거에는 위에 밝힌듯이 방출 대상 후보란 점과 아스날, 맨유, 뉴캐슬 등의 오퍼를 들 수 있습니다. 현재로썬 떠날 확률과 떠나지 않을 확률은 반반에서 6:4 정도의 상황이지만, 레알은 오웬에 관해서 괜찮은 제안만 들어오면 보낼 수 있다는 상황인것 만큼은 확실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12m(13m이었나;)이라는 오웬의 이름에 걸맞지 않을 정도의 싼 값에 영입했다는 점에서, 팀은 그를 좋은 가격에 보낸다면 큰 차익을 보게 된다는 점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떠나는 선수가 있다면 오는 선수도 있어야겠죠.
팀이 오웬과 포르티요를 보낸다면 분명 대어급 선수 한명을 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썬 아드리아누를 제외하면 특별한 영입 대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호빙요 영입이 가까워지고는 있지만 이번에 바로 영입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또한 그가 레알에 올 경우 일단은 미드진에서 뛸 확률이 높으므로 공격수 보강의 일환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이번 시즌 두명의 대어는 호빙요와 C.호나우도가 아닌 예상외의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느떄보다도 소극적인 오프시즌을 보내는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대형 스트라이커가 아닌 스패니쉬 출신의 중형급의 무난한 선수나 다른 리그에서 뛰고 있는 유망주일 확률도 있습니다. 또 오웬이 얼마든지 팀에 남을 수도 있기 떄문에 공격수 부분에 있어서는 라울, 호나우도가 남는다는것 이외에는 무엇도 예측하기 힘들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 다음은 미드필더 라인.
간단하게 정리해보죠.
<다음 시즌 확실히 남는 선수>
23. 데이비드 베컴
5. 지네딘 지단
16. 토마스 그라벤센
안심하고 이번 오프시즌 시장에서 맘 편히 놓을 수 있는 선수는 이 3명 뿐입니다.
정말 무지막지한 천문학적인 오퍼가 날라오지 않는 이상 베컴, 지단, 그라벤센은 팀에 남을 것으로 확실시 됩니다.
<남을 확률이 높지만 계속해서 오퍼가 들어오는 선수>
14. 호세 마리아 구티
구티 본인도 혼란스러워하는건 사실이지만 역시 수지에 맞는 대단한 오퍼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팀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이적이나 임대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선수>
4. 보르하 페르난데스
셀라데스가 팀을 떠남으로써 팀에 남을 확률이 높아졌지만, 역시나 임대 가능성을 배제시킬 수 없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보르하는 다음 시즌, 이번 시즌의 셀라데스와 같은 맥락으로 기용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팀을 떠날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오프시즌 방출 대상 후보>
10. 루이스 피구
21. 산티아고 솔라리
피구는 시즌부터 계속해서 이적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확실히 레알을 만족시킨 피구에 관한 오퍼는 없습니다. 만족스러운 오퍼가 오고, 그도 받아들인다면 이적하게 됩니다. 물론, 1시즌 정도 더 뛸 수 있있다는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다음시즌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므로 팀은 어지간하면 이번 오프시즌에 그를 떠나 보내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솔라리는 오웬과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됩니다. 좋은 제시가 온다면 팀은 그를 떠나 보낼 준비를 할 겁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솔라리가 이번 오프시즌에 팀을 떠날 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리아A나 프리미어에서의 오퍼는 계속되지만 팀을 만족시킬 정도의 오퍼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확실히 팀을 떠나는 선수>
20. 알베르트 셀라데스
이미 레알과의 계약이 끝났습니다. 리가 중위권 정도나 4대 빅리그 보다는 프랑스, 그리스, 터키 리그 정도가 예상됩니다.
<이적 해 올 선수>
거의 확실시 되가는 오사수나의 파블로 가르시아가 이변이 없는 한 레알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가장 유력하고 팀이 잡으려고 노력 할 가능성이 다분히 많은 선수 입니다. 이미 피구의 후계자. 오웬과의 연계성, 또 적극적인 오퍼 등이 그 근거입니다. 또 팀은 얼마전 호아킨을 포기하고, C.호나우도를 잡을 것이라는 뜻을 분명히 해뒀습니다. 포르티요의 17번을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가 달고 뛰는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건 없지만 오랫동안 레알을 좋아한 팬으로써, 느낌이란게, 감이라는게 C.호나우도만큼은 잡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미하엘 발락, 스티븐 제라드에 관한 영입설도 끊임 없이 돌고 있습니다. 리버풀이 챔스를 우승한 이후로 제라드보단 발락이 더 가까워지고 있지만 그 역시 가능성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짝사랑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지만 항상 대형 사건을 친 레알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발락의 영입 가능성은 커집니다. 팀이 얼마만큼 의지를 가지고 영입하느냐에 따라 결정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맘먹고 발락을 잡는다면 충분히 잡을테지만, 30줄에 선수에게 대형 오퍼를 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올 가능성을 3:7에서 4:6의 정도로 점찍어 봅니다.
정리해보면
기존: 지단, 베컴, 그라벤센, 구티, 보르하
OUT: 솔라리or피구, 셀라데스
IN: 파블로 가르시아, C.호나우도
그리고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대형급 미드필더 보다는 중형급 미드필더의 추가 영입이 더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미 이적이 확실시 된 파블로를 영입한 레알이 또 한명의 중형급을 데리고 올지에는 의문이 듭니다...스타성을 고려하는 레알이 이번 오프 시즌때 또 한명의 대형 사고로 갈라티고를 영입한다면 그건 공격수나 수비수보다 미드필더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러나 오웬이 확실히 팀을 떠난다면 05-06시즌의 갈라티고는 공격수일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어디까지나 상대적이고, 공식적인 입장이 추가로 더 발표 되기 전까지는 섣불리 예상하기 힘들겁니다.
대부분이 아는 내용이실테지만, 총정리하는 의미로, 또 레알을 갓 좋아하시게 될 분들을 위해서 대략적인 정리를 해봅니다. 또 요즘 하도 루머도 많이 나오고 해서 확실한것과 확실하지 않은것에 대한 분명한 선을 긋기 위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그럼 이번 오프시즌 또 하나의 대형 사건이 터질 것을 기대하며ㅋㅋ...물론 네임벨류 뿐만이 아닌 팀에 정말 필요한 효율적인 선수이길 기대해봅니다~ㅋㅋ
7. 라울 곤살레스
9. 호나우도
라울과 호나우도 이번 시즌 시작부터 거의 후반기 초반까지 끊임 없이 이적설이 나돌았습니다. 물론, 레알에 관해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분들이라면 그게 얼마나 허무맹랑한 루머인지 단박에 알아차리겠지만, 라울은 지금의 유벤투스의 델 피에로 이적설과 비슷한 맥락으로 소문이 돌았고, 호나우도는 이제 떠날때가 되지 않았냐는 식의 추측과 시즌 초반 기대에 못미치는 모습과 30에 이르른 나이를 근거로 무성한 소문들이 난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그런 소문이 언제 돌았냐는듯 시즌 막판 라울과 호나우도의 동반 부활로 다음 시즌에 대한 희망을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적설도 쥐죽은듯 들어가버렸죠.
따라서 라울과 호나우도는 모두의 예상대로 다음 시즌 투톱을 형성할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지금처럼 호두와 오웬(현재로썬...)그리고 라울이 지원해주는 라인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17. 하비에르 포르티요
개인적으로도 이번 오프시즌에 이적이나 임대 갈 것으로 예상한 선수였는데...결국 어제 사라고사 이적설이 나왔군요. 뭐 현재로썬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되보입니다. 바람이 있다면 사라고사의 간판 다비드 비야를 대신해서 다시 포르티골로 멋지게 부활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레알 유스 출신의 힘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11. 마이클 오웬
가장 난해한 상황 입니다. 섣불리 예상하기에는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실히 발표된건 오프시즌 방출 대상 후보라는 겁니다. 또 프리미어 팀들의 계속되는 오퍼...
오웬이 남을것이라는 근거에는 본인이 레알을 원하고 있고, 또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했다는 것이구요, 오웬이 떠날거라는 근거에는 위에 밝힌듯이 방출 대상 후보란 점과 아스날, 맨유, 뉴캐슬 등의 오퍼를 들 수 있습니다. 현재로썬 떠날 확률과 떠나지 않을 확률은 반반에서 6:4 정도의 상황이지만, 레알은 오웬에 관해서 괜찮은 제안만 들어오면 보낼 수 있다는 상황인것 만큼은 확실해 보입니다.
더군다나 12m(13m이었나;)이라는 오웬의 이름에 걸맞지 않을 정도의 싼 값에 영입했다는 점에서, 팀은 그를 좋은 가격에 보낸다면 큰 차익을 보게 된다는 점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떠나는 선수가 있다면 오는 선수도 있어야겠죠.
팀이 오웬과 포르티요를 보낸다면 분명 대어급 선수 한명을 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썬 아드리아누를 제외하면 특별한 영입 대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호빙요 영입이 가까워지고는 있지만 이번에 바로 영입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또한 그가 레알에 올 경우 일단은 미드진에서 뛸 확률이 높으므로 공격수 보강의 일환으로 보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이번 시즌 두명의 대어는 호빙요와 C.호나우도가 아닌 예상외의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느떄보다도 소극적인 오프시즌을 보내는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대형 스트라이커가 아닌 스패니쉬 출신의 중형급의 무난한 선수나 다른 리그에서 뛰고 있는 유망주일 확률도 있습니다. 또 오웬이 얼마든지 팀에 남을 수도 있기 떄문에 공격수 부분에 있어서는 라울, 호나우도가 남는다는것 이외에는 무엇도 예측하기 힘들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 다음은 미드필더 라인.
간단하게 정리해보죠.
<다음 시즌 확실히 남는 선수>
23. 데이비드 베컴
5. 지네딘 지단
16. 토마스 그라벤센
안심하고 이번 오프시즌 시장에서 맘 편히 놓을 수 있는 선수는 이 3명 뿐입니다.
정말 무지막지한 천문학적인 오퍼가 날라오지 않는 이상 베컴, 지단, 그라벤센은 팀에 남을 것으로 확실시 됩니다.
<남을 확률이 높지만 계속해서 오퍼가 들어오는 선수>
14. 호세 마리아 구티
구티 본인도 혼란스러워하는건 사실이지만 역시 수지에 맞는 대단한 오퍼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팀을 떠날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이적이나 임대를 예측해 볼 수 있는 선수>
4. 보르하 페르난데스
셀라데스가 팀을 떠남으로써 팀에 남을 확률이 높아졌지만, 역시나 임대 가능성을 배제시킬 수 없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보르하는 다음 시즌, 이번 시즌의 셀라데스와 같은 맥락으로 기용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팀을 떠날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오프시즌 방출 대상 후보>
10. 루이스 피구
21. 산티아고 솔라리
피구는 시즌부터 계속해서 이적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확실히 레알을 만족시킨 피구에 관한 오퍼는 없습니다. 만족스러운 오퍼가 오고, 그도 받아들인다면 이적하게 됩니다. 물론, 1시즌 정도 더 뛸 수 있있다는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다음시즌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므로 팀은 어지간하면 이번 오프시즌에 그를 떠나 보내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솔라리는 오웬과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됩니다. 좋은 제시가 온다면 팀은 그를 떠나 보낼 준비를 할 겁니다.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솔라리가 이번 오프시즌에 팀을 떠날 거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리아A나 프리미어에서의 오퍼는 계속되지만 팀을 만족시킬 정도의 오퍼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확실히 팀을 떠나는 선수>
20. 알베르트 셀라데스
이미 레알과의 계약이 끝났습니다. 리가 중위권 정도나 4대 빅리그 보다는 프랑스, 그리스, 터키 리그 정도가 예상됩니다.
<이적 해 올 선수>
거의 확실시 되가는 오사수나의 파블로 가르시아가 이변이 없는 한 레알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가장 유력하고 팀이 잡으려고 노력 할 가능성이 다분히 많은 선수 입니다. 이미 피구의 후계자. 오웬과의 연계성, 또 적극적인 오퍼 등이 그 근거입니다. 또 팀은 얼마전 호아킨을 포기하고, C.호나우도를 잡을 것이라는 뜻을 분명히 해뒀습니다. 포르티요의 17번을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가 달고 뛰는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건 없지만 오랫동안 레알을 좋아한 팬으로써, 느낌이란게, 감이라는게 C.호나우도만큼은 잡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미하엘 발락, 스티븐 제라드에 관한 영입설도 끊임 없이 돌고 있습니다. 리버풀이 챔스를 우승한 이후로 제라드보단 발락이 더 가까워지고 있지만 그 역시 가능성이 높은 상태는 아닙니다. 짝사랑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지만 항상 대형 사건을 친 레알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발락의 영입 가능성은 커집니다. 팀이 얼마만큼 의지를 가지고 영입하느냐에 따라 결정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맘먹고 발락을 잡는다면 충분히 잡을테지만, 30줄에 선수에게 대형 오퍼를 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올 가능성을 3:7에서 4:6의 정도로 점찍어 봅니다.
정리해보면
기존: 지단, 베컴, 그라벤센, 구티, 보르하
OUT: 솔라리or피구, 셀라데스
IN: 파블로 가르시아, C.호나우도
그리고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대형급 미드필더 보다는 중형급 미드필더의 추가 영입이 더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미 이적이 확실시 된 파블로를 영입한 레알이 또 한명의 중형급을 데리고 올지에는 의문이 듭니다...스타성을 고려하는 레알이 이번 오프 시즌때 또 한명의 대형 사고로 갈라티고를 영입한다면 그건 공격수나 수비수보다 미드필더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러나 오웬이 확실히 팀을 떠난다면 05-06시즌의 갈라티고는 공격수일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어디까지나 상대적이고, 공식적인 입장이 추가로 더 발표 되기 전까지는 섣불리 예상하기 힘들겁니다.
대부분이 아는 내용이실테지만, 총정리하는 의미로, 또 레알을 갓 좋아하시게 될 분들을 위해서 대략적인 정리를 해봅니다. 또 요즘 하도 루머도 많이 나오고 해서 확실한것과 확실하지 않은것에 대한 분명한 선을 긋기 위해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그럼 이번 오프시즌 또 하나의 대형 사건이 터질 것을 기대하며ㅋㅋ...물론 네임벨류 뿐만이 아닌 팀에 정말 필요한 효율적인 선수이길 기대해봅니다~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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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펠레제자호두o 2005.06.12수비수들은 없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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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5.06.12우드게이트...정말 수비 영입 안했는데
담 시즌에도 저러면...정말...OTL...
여튼 정말 구구절절히 맞는 말들이네요
어서 대형사고가 터지길 +_+
글고 갠적으로 솔라리는...이적할꺼면 좋은 팀으로 가길
쩝...요새 아르헨 국대에도 안나오고 뭐야... -
mejor blancos 2005.06.12자세한 분석글 잘 봤습니다..^^
이어서 수비라인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