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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C.호날두:2~3일내에 저의 미래를 결정할겁니다.

니나모 2008.06.01 14:15 조회 1,236


C.호나우두는 어제 그루지야와의 평가전에서 단지 45분만을 뛰었고 시합이 끝나기 전에 Fontelo 스타디움을 떠났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는 시합이 끝난뒤 가질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이 그의 미래에 대해 물어보는걸 피하길 원했었다고 하네요.그의 계획은 절반쯤 성공했는데 그에게 접근하기 위해 2주간을 준비한 기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이어진 그의 미래에 대한 질문은 현재의 논쟁을 끝낼수는 없었다고 합니다.그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C.호나우두는 "우리 지켜봅시다.곧 새로운 뉴스가 있을거예요.이틀에서 삼일내에 저는 저의 미래를 결정할겁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이어 AS의 기자 중 한명인 Susana Guasch는 C.호나우두에게 "매우 오랜 기다림으로 인해 당신은 퍼거슨감독을 화나게 했어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이에 C.호나우두는 웃으며 "아?저는 그것을 몰랐어요"라고 대답했다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이미 결정을 내렸고 발표할 시기를 고르고 있다고 하네요.

C.호나우두가 도망가기 시작했을때 포르투칼 기자가 그에게 그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무엇인지 물어봤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는 이에 "왜 그런걸 물어보나요?'라고 질문했고 기자는 "저는 당신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고 저러한 정보가 필요합니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는 이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I believe I can fly'(Space Jam OST中,R Kelly)예요"라고 대답했다고 하네요.

Message.

스콜라리의 조언 이후 새로운 윙크인가?C.호나우두는 이어 스페인 언론에 "저는 제가 날수 있는걸 상상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스콜라리는 지난 금요일 C.호나우두에게 "그는 기회를 낭비해선 안됩니다."라며 공식적으로 조언했다고 합니다.그리고 C.호나우두는 이런 묘한 메시지를 남기고 떠났다고 하네요.
-AS-

유로 2008 끝나고 나서 결정한다고 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뭐 2~3일내로 발표한다니 몇일안으로 결과를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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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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