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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프리메라라가 단신(아게로,미겔 토레스,에투)

No.4 라모스 2008.06.01 10:25 조회 1,292


"라싱 클럽이 강등당하면 난 그걸로 만족한다."
"15번의 대진동안 그들은 단한번도 인디펜디엔테를 이긴적이 없다."

"내가 인디펜디엔테의 팬이라는 것을 확실히 해두고 싶다."
"만약 라싱 클럽이 강등당하지 않아도 좋다. 왜냐면 남아서 인디펜디엔테에 2번지게 될테니까."

"아르헨티나에 다시 간다면 인디펜디엔테에 갈것이다."
"다른클럽에는 절대 가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R로 시작하는 클럽에도 가지 않을것이다."

"28살 까지는 8~9년이 남아있지만"
"전부터 말했듯이 28살이 되면 인디펜디엔테로 돌아갈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미겔 토레스가 헤타페로의 임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몇년간 헤타페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며

그라네로, 데라레드를 임대 보내기 전에도 데포르티보의 리키,
사라고사의 파레다스도 같은 길은 간적이 있습니다.

같은 마드리드를 연고로 하는 헤타페의 경우 환경 변화도 거의 없으며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해 좋은 선택이 될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에투는 카메룬 대표팀과 합숙을 하고 있으며
기자회견이 끝나고 에투는 남아있던 현지 라디오 리포터를 향해 박치기를 했다고 합니다.

박치기를 당한 리포터는 기자회견때 가장 신랄한 질문을 한 사람이였다고 합니다.
"에투는 나에게 다가와 박치기를 했다. 지금은 앞니가 흔들릴 정도다."

그리고 그는 왼손 골절을 당했는데 에투의 보디가드들에게도 맞은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카메룬 축협은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현지 리포터는 경찰에 이사건을 넘길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R로 시작하는 클럽에도 가지 않을것이다. 이 말은 라싱 클럽에 가지 않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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