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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레알관련장신(호날두,디아라,반니 등)

니나모 2008.05.31 23:14 조회 1,610
1.미야토비치가 이번주 토요일 'Diario de Noticias'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C.호나우두와의 합의는 여전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인터뷰를 통해 "그것(C.호나우두와의 합의)는 우리의 목표입니다만 만일 그가 속해있는 클럽이 팔기를 원치않는다면 우린 어떤것도 할수가 없습니다.현재로선 우린 선수측과 어떤 합의도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레알 마드리드가 어떤 선수와도 '어둠의 거래'를 하는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고 레알마드리드는 일단 그 선수의 클럽측과 대화가 없이는 어떤 선수와도 대화하지 않을것임을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현재 C.호나우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이고 우리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 판타스틱하고 명확한 선수입니다.그러나 그는 다른팀에 소속되어 있고 우리는 결코 FIFA와 UEFA의 규정을 어기지 않을것입니다."라는걸 강조했다고 합니다.덪붙여서 미야토비치는 위대한 선수들을 영입하하는데는 많은 돈이 들지만 그 돈은 결코 비싼게 아니고 이러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소비되는 50,60 혹은 70M의 액수은 결코 돈을 낭비하는게 아니라는걸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Marca
->칼데론 회장의 인터뷰때문에 영국언론들은 우리가 C.호나우두를 포기했다는 기사들을 쓰고 있지만 칼데론 회장의 인터뷰가 사실 좀 애매했었죠.역시 포기한게 아니었어요...ㅡ_ㅡ;

2.마하마두 디아라가 인테르가 그들의 중원을 강화하기 위한  No.1 타켓이 됐다고 합니다.디아라는 이미 지난 시즌에 인테르의 영입목록에 올라있었고 올해 다시금 모라티 회장의 목표가 됐다고 하네요.또한 디아라의 영입은 인테르의 다음 감독인 무링요의 O.K사인도 있었다고 합니다.인테르는 디아라에게 30M유로를 오퍼했고 이 금액은 인테르가 지난 시즌에 오퍼했던 금액보다 매우 높아진 금액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이러한 30M유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올림피크 리옹으로부터 디아라를 영입할때 지불했던 27M유로보다도 높은 금액이라고 합니다.반면,디아라는 다음 시즌에 레알에 잔류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지난 시즌 후반기에 가고가 주전으로 올라서고 디아라가 백업으로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디아라는 그가 레알마드리드에서 성공할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디아라는 마지막 경기들에서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줬고 지난주의 발데베바스의 훈련 동안에는 새로운 프로젝트의 중심적인 선수가 될수도 있음을 확신시켜줬다고 하네요.디아라는 레알을 떠나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슈스터감독 또한 그러한 일은 그의 계획에 없다고 디아라에게 말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이 이러한 생각을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Marca
->30M유로의 오퍼라면 꽤 좋은 오퍼긴 하지만 디아라가 이번 시즌 막바지에 활약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다음 시즌까지 남기는 편이 훨씬 좋아보이네요.만약 다음 시즌에도 이번 시즌 막판의 활약을 보여준다면 정말 우리팀의 핵심선수 중 하나가 될수도 있어보여요.특히 챔피언스 리그에선 정말 큰 도움이 될듯 싶네요.

3.미야토비치가 올 여름에 반니스텔루이를 팔수도 있다는 루머를 부정했다고 합니다.반니는 AC밀란과 링크되어 왔으나 미야토비치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반니가 레알을 떠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완전히 폐기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또한 바르셀로나로부터 그들의 前선수였던 사무엘 에투를 다시금 데려올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mission impossible'이란 말로 부정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반니같은 경우엔 남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고 에투는 뭥미?;;;

4.퍼거슨 감독이 C.호나우두가 맨유를 떠나지 않도록 설득하기 위해 스위스에 갈것이라고 합니다.이러한 전략은 퍼거슨 감독이 1995년 여름에 파리로 가서 에릭 칸토나가 맨유에 계속 남고 타클럽의 어떤 오퍼도 받지 않도록 설득했었을때 이용했던 전략과 똑같은 것이라고 하네요.당시 칸토나는 그 유명했던 크리스탈 패리스의 팬을 차버린 사건으로 인해 이적에 대해 숙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퍼거슨 감독은 당시 칸토나에게 심리치료사의 역활을 했었고 연봉을 올려주는 것으로 칸토나를 설득했었다고 하네요.C.호나우두에 대한 전략도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것이라고 합니다.높은 연봉 인상이 약속되어질것이고 퍼거슨 감독은 C.호나우두를 맨유에 잔류하도록 설득하는데 노력할것이라고 하네요.-Marca
->이젠 마르카도 슬슬 떡밥이 떨어져가는듯...저번에도 퍼거슨이 스위스에 C.호나우두 설득하러 갈거란 기사 이미 냈었는데 이번엔 왠 칸토나까지 끌어들여와서;;; 어쨌든 연봉인상으로 설득한다면 남겠죠.부디 설득에 성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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