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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레알관련장신(그라네로,호날두,알론소 등)

니나모 2008.05.31 01:33 조회 1,572
1.그라네로의 케이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헤타페간의 관계를 다시금 안개에 쌓이도록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는 한달전에 레알측과 합의(데라레드가 이적할때와 정확히 같은 조건인 3M유로의 이적료에 4.5M유로의 바이백옵션 포함)가 된 이후 그라네로가 본인들의 선수라고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다고 하네요.반면 레알측은 그라네로가 헤타페로의 임대를 끝마치고 7월 1일부터 레알선수로 돌아올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과 헤타페는 서로 그라네로가 본인들의 선수라고 말하고 있으나 레알로부터 나오는 말은 절대적이라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그라네로는 6월 30일까지 헤타페로 임대된 것이고 우린 그를 복귀시킬것입니다."라고 확실히 말했다고 하네요.(레알과 2011년까지 계약되어 있는)그라네로는 레알의 미래에 대한 계획에 포함됐고 레알의 보드진은 그를 다음 시즌을 위한 계획에 포함시켰다고 합니다.레알측의 생각은 7월 14일부터 포르투칼에서 시작될 프리시즌에 그를 포함시키는 것이라고 하네요.반면,앙헬 토레스는 계속해서 헤타페의 팬들에게 그라네로는 잔류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헤타페측은 "슈스터와 미야토비치는 그라네로가 다음 시즌에 헤타페에서 플레이하길 원합니다.제가 천번은 말해왔듯이 그라네로는 이미 우리의 선수입니다.한달전에 우린 레알측과 합의했고 선수와의 합의만이 남아있을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AS가 알기론 레알-헤타페간의 어떤 협상중에도 그라네로나 그의 에이전트인 Teo Lázaro가 출석했던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하네요.또한 그들은 바이백옵션과 함께 헤타페로 이적하는 방식을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그라네로의 꿈은 다음 시즌에 레알에서 성공하는 것이나 만일 레알이 올 여름에 결국 그라네로를 다른 클럽에 보내기로 결정한다면 그와 그의 에이전트는 오직 바이백 옵션이 없는 이적만을 받아들일것이라고 하네요.-AS
->헤타페같은 경우 그라네로쪽이랑 전혀 협상조차 없었던거 같은데 왜 계속 저렇게 주장하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그간 나왔던 그라네로에 대한 보도들을 생각해보면 저런 방식으로 헤타페에 가진 않을듯 싶습니다.일단은 레알에 복귀했다가 만약 프리시즌 막바지에 팀을 옮기게 된다면 완전이적으로 옮기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그라네로같은 경우 정말 프리시즌때의 활약이 중요할듯...

2.포르투칼 언론인 Diario de Noticias는 퀘이로즈에게 C.호나우두에 관한 레알 마드리드와 맨유의 현재 상황에 대한 그의 생각을 물어봤고 퀘이로즈는 레알 마드리드와 클럽의 교양에 대해 새로운 비난을 가했다고 합니다.퀘이로즈는 인터뷰에서 "현 레알회장은 저의 매니져였고 저는 그가 저에게 무엇을 말했었는지 그리고 결국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알고 있습니다.저는 두 클럽(맨유와 레알)의 차이점에 대해 잘알고 있습니다.레알에서 우리의 임무는 포장지의 한 종류로서 근무하는것이었습니다.우리는 밝은 빛을 내기 위해 피구,호나우두,지단을 데리고 왔었습니다.그러나 그들은 어떤 인식(recognition)과 감사(gratitude)가 거기에 있는지 모르죠.그는 여전히 C.호나우두에 대한 레알로부터의 어떤 공식적인 접근도 없었다고 덪붙였으나 마드리드시의 언론들이 문제들의 원인이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퀘이로즈는 인터뷰에서 "C.호나우두를 붙잡고 있는건 어렵지 않습니다.이곳 맨유에선 우리는 최고의 상태를 제공할수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들은 윤리의 관점에서 봤을때 맞설수 없습니다.왜냐하면 우리들은 그들을 버리지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맨유와 영국언론들 사이엔 스페인,이탈리아 또는 포르투칼에서 존재하는 그런 난잡함이 없습니다.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맨유로 온 어떤 제안도 이제까지 없었습니다.결코요.우리의 인내심은 한계가 있습니다.호날두가 나가기 위해 압력을 넣을것이라구요?그것이 당신이 그에게 물어보는것이 필요한 어떤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Goal.com
->우리 보드진이나 C.호나우두의 태도도 답답하지만 맨유측의 반응도 정말 짜증나네요.처음엔 우리도 잘못한게 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자꾸 이러니 정말 짜증이 확...하그리브스와 사전접촉한 사진까지 돌아다녔던 맨유인데 자기네들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다는듯이 우리측을 비난하는게 참 웃겨요.이건 맨유팬들도 마찬가지구요.FIFA에 제소한다는 말도 타팀들같은 경우 인터뷰상으로 언급하는 정도는 있지만 증거가 명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걸 오피셜로 발표한다는것도 솔직히 좀 웃긴 처사였다고 생각하구요.일부 맨유팬들은 하그리브스같은 경우엔 본인도 나오길 원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뮌헨측이 팔지 않으려고 했던건 마찬가지였죠.X뭍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란다더니 딱 그짝이네요.하긴 피케같은 경우에도 공짜로 바르샤에서 낚아채가지고 가선 5M에 되파니까 일부에선 '왜 이렇게 싸게 팔았냐'고 하는 맨유팬들도 있던데 참...

3.칼데론 회장이 맨유로부터 공개적으로 C.호나우두 영입을 포기하라는 요청을 담은 매우 곤란한 편지를 받았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은 이러한 요청을 신경쓰지 않을것이라고 하네요.맨유의 사장인 데이비드 길의 서명이 들어간 공문에는 그들의 스타를 손대지 말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맨유측은 C.호나우두를 팔지 않을것이고 심지어 C.호나우두가 이적을 요청하더라도 팔지 않을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하네요.레알측은 맨유측이 선수를 팔지 않을거라 주장하는걸 이해하고 있다고 있고 공공연하게 C.호나우두의 영입을 원한다는 말도 C.호나우두의 영입을 포기한다는 말도 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이 편지는 맨유측이 흔들리고 있다는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고 맨유측은 루머들을 차단하지 않는 C.호나우두의 태도로 인해 화가 나있다고 하네요.-Marca
->개인적으로도 C.호날두 영입 포기하길 바라긴 하지만 포기하더라도 우리 스스로 포기해야죠.맨유쪽에서 공개적으로 포기한다는 발언을 하라고 한다고 해서 정말 그렇게 할 필요가 전혀 없음.

4.리버풀의 사비 알론소가 스페인으로 돌아가기 위해 유벤투스로의 이적을 연기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The Mirror 에 따르면 알론소는 유벤투스로의 그의 이적을 유로 2008 이후까지 연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알론소의 이적은 원칙적으로 유벤투스측과 16M파운드(20M유로)로 합의됐으나 알론소는 스페인으로 돌아가길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옵션들을 열어두는 상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레알마드리드가 진전상황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솔직히 알론소 본인으로서도 리버풀을 떠난다면 스페인으로 돌아오고 싶을 확률이 높긴 높을거 같네요.근데 우리는 필요없...;;; 가고도 있는데다가 스타일은 다르지만 디아라도 있고 거기에 데라레드,하비 가르시아까지 있는 상황이라 수비형미들은 지금도 넘쳐나죠.

P.S C.호나우두의 일가친척(;;;)과 대부(;;;)까지 나서서 C.호나우두가 레알로 이적했으면 좋겠다고 인터뷰기사를 보도한 AS,Marca의 기사들도 있지만 이미 네이버에도 상세한 기사가 떳기에 그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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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arrow_upward 스콜라리\"호날두는 이런 기회를 잡아야한다\" arrow_downward 뻥쟁이 카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