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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호두의 존재감

sb 2005.06.10 22:21 조회 3,957
"호나우도가 득점을 하고 안하고는 나중 문제다. 그가 있음으로 해서 상대는 전진에 제약
을 받게 된다. 호나우도가 출전하는 경기는 그것이 클럽팀 경기든 대표팀 경기든 상대는
호나우도를 마크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선수들을 전진 배치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
다. 더우기 호나우도는 항상 상대 수비수 두 세 명을 달고 다니며 그들의 플레이를 제약
한다. 호나우도가 피치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상대 수비수들은 '꼼짝 마라'인데, 이것이
바로 호나우도의 진정한 위력이다." (호나우딩요)

아드리아노나 올리베이라 등도 모두 탁월한 골잡이들이지만 상대에게 주는 심리적인 압박
이라는 측면에서 아직은 호나우도에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끝나자 호나우도
의 복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파헤이라 감독은 짧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호나우도는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골잡이다. 그는 대표팀에 복귀한다. 그 시점은 9월 칠레와의 남
미예선 16라운드가 될 것이다." (파헤이라)

아르헨티나와의 남미예선경기가 끝난후 인터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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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호나우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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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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