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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디아라,밥티,호날두,카사노 등)

니나모 2008.05.28 23:19 조회 1,670
1.디아라가 다음 시즌에도 레알에서 계속 플레이할것이라고 합니다.미야토비치는 다음 시즌에도 디아라를 슈스터감독의 플랜에 넣는것을 승인했다고 하네요.이 뉴스는 4월과 5월 두 달동안 그의 미래에 대해 생각했던 디아라를 안심시켰다고 합니다.디아라는 가고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인해 그의 자리를 대체함으로서 클럽측이 그를 이적시키길 원했다는것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디아라는 인테르가 그의 영입을 위해 레알과 이미 대화를 나눴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디아라는 스쿼드내의 동료들과 슈스터감독의 강력한 요청으로 인해 레알에 잔류하게 됐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미야토비치와 부세로와 함께 여러차례의 미팅을 계속 가져왔고 그는 디아라를 잃는것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스쿼드를 부수지 않는다는 그의 목표를 계속 쫓는게 가능할것이라고 하네요.-AS
->디아라가 잔류할거란 기사가 여러번 나고 있는데 잔류할게 거의 확실해보이네요.그나저나 슈스터감독 인터뷰들어보면 미들진의 추가영입도 생각이 있는거 같은데 잔류하는 선수들과 돌아오는 유스3인방과 함께 미들진을 어떻게 구성할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2.슈스터감독은 다음 시즌을 대비한 스쿼드에 관련해서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방출될 선수들을 심각하게 고려하길 원하고 있고 방출되는 선수들로인해 팀의 균형이 파괴되는 것을 원치않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들 중 한명이 밥티스타라고 합니다.슈스터감독과 미야토비치는 몇일전 다음 시즌 계획에 대한 미팅을 가졌고 슈스터감독은 미야토비치에게 올 여름에 밥티스타를 이적시키지 말아줄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밥티스타가 매우 프로페셔널하고 경쟁적인 선수라서 팀내부에서 좋은 분위기를 발생시키고 있고 이번 시즌처럼(슈스터감독은 캄푸누에서의 그의 골을 잊지않고 있다고 하네요.) 그가 다음 시즌에도 매우 중요한 선수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슈스터감독은 라리가의 1군선수명단이 25명으로 제한되는걸 잊고 사는듯...영입은 해야된다 근데 방출은 안된다...이러면 도대체 몇명을 데리고 1시즌을 보내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밥티스타의 멘탈적인 면은 인정하지만 밥티같은 경우 디아라만큼의 효용성도 보여주지 못하는 상태고 그에 반해 연봉은 상당히 높은 편(3M유로)이죠.당장 발렌시아만 가도 팀내 최고 연봉수령자의 자리는 따놓은 상태의 밥티인데 단순히 유용한 옵션으로 남기기엔 너무 연봉이 높아요.주전급인 슈니나 가고보다도 훨씬 높은데 팀사정은 생각지를 않는듯...밥티에게 미안하긴 하지만 이건 아닌거 같네요.

3.맨유가 C.호나우두를 잃을까 심각하게 여기기 시작했다는 견본을 퍼거슨감독이 스위스로 가서 C.호나우두를 만나 그가 이적하지 않도록 설득하려한다는 사실로 재현했다고 합니다.이러한 전략은 독일월드컵 이후 퍼거슨 감독이 이미 썼던적이 있었다고 하네요.당시 루니와 C.호나우두 사이의 일로 인해 C.호나우두는 맨유를 떠나기로 결심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당시에도 직접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C.호나우두를 만나 설득했었다고 하네요.결국 퍼거슨감독은 당시에 C.호나우두를 맨유에 남도록 설득하는데 성공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번 경우엔 상황이 다르다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EPL에서 정상에 올라섰다고 여기고 있고 스페인에서 플레이하는 도전에 직면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C.호나우두를 맨유에 계속 남기기 위해 가능한 모든것을 할것이라고 하네요.-Marca
->다른거 할 필요없이 그냥 재계약해주면 남을텐데...퍼거슨 감독 가서 엄한 소리하지 말고 '재계약해줄게!' 이 한마디만 하면 충분히 해피하게 영국으로 돌아갈수 있을듯...

4.카사노가 삼프도리아에서 한 시즌 더 임대로 플레이할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합니다.'Gazzeta dello Sports'의 수요일자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삼프도리아는 미팅에서 세가지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고 양 클럽의 합의는 거의 가까워졌다고 하네요.레알 마드리드는 이런 방식을 통해 카사노를 단지 5.5M유로에 파는걸 피하게 됐고 2009년 여름까지 카사노의 연봉 일부분을 계속 부담하게 됐다고 합니다.레알은 카사노의 현재 가격이 삼프도리아가 완전이적옵션으로 가지고 있는 5.5M유로를 넘는다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카사노를 복귀시킬 의향이 없고 카사노도 레알로 돌아가길 원치 않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지난 월요일에 가졌던 미팅에서 카사노의 에이전트인 Giuseppe Bozzo는 미야토비치에게 이러한 카사노의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Marca
->우리가 지금 카사노의 연봉을 3M유로 정도 부담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다음 시즌까지면 총 6M유로 정도 되겠네요.내년 여름에 한 15M유로 이상으로만 팔려도 남는 장사이긴 하겠네요.

5.칼데론 회장이 보드진으로부터 C.호나우두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공공연하게 말하는것을 멈출것을 부탁받았다고 합니다.El Mundo Deportivo에 따르면 맨유는 레알에게 C.호나우두에 대한 그들의 공공연한 영입시도에 대해 FIFA에 제소하겠다고 위협했고 그 이후 보드진은 칼데론 회장에게 C.호나우두에 대해 이야기하는걸 멈출것을 요구했다고 하네요.지난 월요일 클럽의 어드바이져로 활동하고 있는 칼데론 회장의 형제인 Javier는 클럽의 중역인 호세 앙헬 산체스와 부사장인 비센테 보루다와 대화한 이후 보드진의 걱정을 칼데론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엘문도데포르티보쪽 루머라 신빙성은 그닥이지만 이 비슷한 기사가 AS와 Marca에도 어제 나왔던만큼 앞으로 C.호나우두에 대한 공공연한 발언은 없을듯 싶네요.

6.그라네로는 현재 레알로부터 헤타페로 임대되어 있으나 헤타페의 회장은 그가 레알 마드리드와 그라네로를 한 시즌더 헤타페에 남길수 있는 거래에 가까워질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헤타페엔 그라네로가 다시 레알로 돌아갈수도 있다는 걱정이 있어왔고 헤타페는 그라네로를 남도록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그가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서 플레이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그라네로는 헤타페의 선수예요.우리는 한달 사이에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에 가까워지길 희망하고 있고 우리가 협상이 가능하길 바랍니다.저는 레알측이 재협상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그라네로도 데라레드처럼 2년간의 거래가 가능하도록 해야합니다.그라네로는 재영입 옵션을 가질수도 있었습니다만 저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확신할수 없습니다.저는 아무 문제없이 그를 지킬수 있길 진정으로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Goal.com
->그라네로만 괜찮다고 한다면 개인적으론 그냥 한시즌 더 임대해줬으면 좋겠네요.그 쪽이 그라네로한테도 좋을듯 싶구요.

7.슈스터감독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경쟁하려면 2~3명의 선수가 필요하다는걸 인정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에게 행운이 있어서 우리에게 필요한 2명 또는 3명의 선수들을 얻을수 있을지 지켜봅시다.중요한 것은 팀이 그들 고유의 라벨을 가지고 있느냐는 겁니다.저는 저러한 것이 우리가 레알마드리드와 같은 팀에서 정립해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우리팀이 고유의 플레이스타일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었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이러한 플레이스타일은 팀원들이 이미 30~40경기정도를 함께 뛰었기 때문에 그들이 기억으로부터 이미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저러한 점은 다음 시즌에 우리를 도와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2~3명 정도를 영입할거란 얘기는 이미 많이 나오긴 했는데 과연 누가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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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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