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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C.호나우두의 결정을 기다릴 레알.

니나모 2008.05.27 17:43 조회 1,865


레알 마드리드가 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Jorge Mendes에게 보낼 편지를 준비해놨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C.호나우두가 두 가지 뜻으로 해석될수 있는 모호한 메시지들을 말하는 것을 멈추고 마지막 결정에 대한 말을 해주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 동안의 C.호나우두의 윙크들은 레알로 하여금 그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게 하고 그의 이적을 위해 90M유로를 지불할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공은 현재 C.호나우두에게 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의 목적은 맨유로 하여금 그와 연봉이 인상된 재계약을 협상하도록 하는 것이나 저러한 제의는 아직 없었다고 하네요.만약 그렇지 않으면 C.호나우두는 맨유측에 그의 이적을 레알과 협상하도록 요구할것이라고 합니다.맨유의 사장인 데이비드 길은 어제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언젠가 우리는 그것을 이야기하기 위해 앉을것이고 그의 계약을 연장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C.호나우두의 마지막 재계약은 2007년에 있었고 C.호나우두는 데이비드길이 그에게 보낼 약속의 신호를 기대하고 있으나 그러한 것은 없었고 그런 점이 C.호나우두를 성가시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The last word. 

C.호나우두는 "저는 저의 미래를 2주에서 3주내에 결정할겁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포르투칼은 6월 7일 터키전을 시작으로 유로2008을 시작하고 시합이 시작되기 전까진 C.호나우두가 집중할 다른 질문이 없을것이라고 하네요.

C.호나우두의 메시지는 그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고 이적을 할수도 있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레알의 내부 소스들은 더 이상 그들이 할수 있는건 없다는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맨유와의 외교적인 충돌을 피하길 원하고 있고 C.호나우두 본인이 마지막 단어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현재로선 레알은 C.호나우두에게 더 이상의 윙크들을 보내는일없이 기대하면서 기다릴것이라고 합니다.

C.호나우두는 6월 7일에 시작하는 유로2008에 참가할것이고 C.호나우두는 이곳에 그의 어머니인 Dolores Aveiro와 그의 누이인 Katia Aveiro(Ronalda라고 불리는..)을 동반할것이라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중요한 날들 동안 그의 가까운 가족들에게 둘러쌓여있을것이고 이러한 점이 많은 의심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왜냐하면 모든이들이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들이 레알에서 뛰는것을 보길 원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그녀는 이미 AS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저의 아들이 레알 유니폼을 입고 뛰는걸 보기전까진 죽길 원치않아요."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AS-



C.호나우두의 이적작업은 정해진 코스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보드진들을 만났고 그들에게 현재 상황을 유지할것을 말했다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보드진들에게 "작업은 끝났고 현재 우린 선수에게 달려있다"라고 단언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덪붙이길 "누군가 공개적으로 이 이적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면 현재로선 그것은 선수 본인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서두르고 있진 않다고 하네요.이 이적을 위해 직접적으로 해야할 기본적인 부분은 이미 다해놓은 상태라고 합니다.이제 공은 C.호나우두에게 넘어갔고 모든것은 C.호나우두가 결정을 빨리 내리느냐 늦게 내리느냐에 초점이 맞춰져있다고 하네요.맨유의 보드진 또한 주제가 불쾌한 상황에 놓여져있음을 의식하고 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가 루머들을 차단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그들이 의도했던대로 상황이 흘러가고 있지 않는다는 확실한 징후라고 하네요.
-Marca-

양쪽 기사가 대체로 좀 비슷한 걸로 봐선 보드진쪽이 이젠 C.호나우두의 결정만을 기다리기로 한게 사실인거 같네요.뭐 현재로선 그 이상의 것을 할게 없는거 같기도 하구요.우리 보드진도 그렇겠지만 팬들로서도 C.호나우두가 결정을 빨리 내려주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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