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한국 최고의 떡밥

정버기 2008.05.26 17:50 조회 1,751


1. 차붐 거품론
- 뭐.. 싸줄에 3월달에 근 한달가까이 차붐 이야기가 게시판의 절반이었음. 구라인지, 현실인지를 떠나서 차범근의 당시는 진짜 최고였음. 우리 아부지가 보증함

2. 밥죄송 거품론
- 마케팅용인가, 실력인가.
바르카전의 대활약으로 쏙 들어가는가 싶었는데, 챔스 결승에서 벤치에도 못 앉으면서 다시 불거져 나옴. 

3. 리동궈 거품론
- 하나 말할 수 있음. 그 나이때, 그 정도의 포스를 보여준 선수는, 황선홍, 안정환, 정조국, 조재진, 박주영.. 어느 누구도 보여주지 못했고, 앞으로도 보여줄 일 없을거임.

리동궈에게 아쉬운 거라면, 포텐은 180+ 중요경기 활약도 20인데, 부상빈도 C에다가, 언론에 대응하는 전략 0 이였다는 게아쉬움. 또한 적응력 역시 1


4. 김병지 vs 이운재
- 개인적으로는 김병지의 높은 우세. 이운재는, 사실... 유럽형 스타일이 아니라서, 개인적인 선호도도 떨어지고, 또한 유럽의 정상 클래스를 만났을때 선방 보여준건 극히 드물었음. 한국의 90년대 후반 수비는 명보옹이 해먹인것도 있었지만, 사실, 병지횽이 더 높았다고 생각.

5. 밥줘영 거품론
- 포텐 170인데, 성장을 안 하는건지, 아니면 포텐이 130이었는데 20살때 이미 어빌130을 채워서 스카우터를 안 쓰는 사람들이 포텐 170일거라고 기대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여튼, 한국 정상급은 맞지만, 요즘 하는 폼으로 봐서 더 성장할지 안 할지 모르겠음... 진짜 요즘 하는 거 보면 몸놀림은 좋은데 집중력이 없어서 정줄놓을 한두번씩 보여줌.

6. 안느 국대 복귀론
- 이제 복귀하면서 한물 갔음.



또 뭐가 있을까요?

7. 패륜구단의 최강자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호날두 레알 이적에 대해 맨유팬의 시각. arrow_downward 세계 최고의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