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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오늘의 C.호날두 루머.

니나모 2008.05.26 17:08 조회 1,36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C.호나우두의 가치를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에 대해 말해줄 레알 마드리드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맨유는 C.호나우두의 이적료로 50M유로+호빙요+디아라+세르히오 라모스를 요구했다고 하네요.맨유의 이런 터무니없는 요구는 José Antonio Abellán가 진행하는 COPE를 통해 알려진 정보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태도와 C.호나우두의 소극적인 태도로 인해 맨유의 감독인 퍼거슨은 매우 급하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이런 막가는듯한 요구를 한것이 매우 명백해 보이며 이러한 요구는 받아들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네요.이러한 요구는 현재의 상황에 제동을 거는 길이고 C.호나우두는 맨유를 떠나지 않는다는걸 명백히 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의 이러한 요구를 받아들인다면 이적료는 대략 140M유로에 가까워질것이라고 합니다.호빙요,라모스,디아라의 이적시장에서의 가격을 대략 계산하면 90M유로 정도가 나온다고 하네요.그러므로 레알 마드리드가 이러한 매우 웃기는 오퍼를 받아들이는것은 불가능해보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이러한 제스처는 중요한 결론으로 비약될수도 있고 시작가격을 제시했기 때문에 협상이 시작된것도 사실이라고 하네요.칼데론 회장은 협상을 계속 유지하자고 주장할수도 있고 현재로선 받아들이기 곤란한 저러한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합니다.만일 맨유의 구단주인 말콤 글레이져가 협상테이블에서 돈에 대해 말하게끔 하는데 성공한다면 그땐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시작될것이라고 하네요.
->이건 뭐 거의 개그기사네요.맨유의 요구액도 웃기고 저걸 시작가격이라고 협상이 시작됐다고 기사를 쓰는 Marca도 웃기군요.저건 그냥 안판다는 소리지 저게 무슨 시작가격...;;;


C.호나우두는 현재 국가대표에 합류하기 위해 포르투칼에 가서 휴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C.호나우두의 이런 단계는 축구계로부터 그를 분리해놓진 않고 있다고 하네요.La Sexta에 따르면 C.호나우두가 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그의 에이전트인 Jorge Mendes와 만남을 가졌던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C.호나우두는 국가대표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함으로서 기자회견장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냉각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그의 미래에 대한 주제는 매우 뜨겁다고 합니다.C.호나우두와 그의 에이전트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선택할 결정에 대해 이미 말했을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C.호나우두는 유로2008이 시작되기 전에 영국에 남을것인지 또는 이적할것인지에 대해 말할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포르투칼 내에선 C.호나우두가 레알행을 선택할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사실 포르투칼 언론들은 그들이 미팅을 가진 이유는 그의 에이전트가 C.호나우두에게 맨유의 불만에 대해 알게해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Marca-
->에휴...결정했으면 맨유에 남던지 떠나던지 일단 빨리 발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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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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