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모듬.
1. 에버튼은 레알의 타겟인 마르세유의 미드필더 Lorik Cana를 노림.
-> 우리도 노린다는데, 누군지 모르겠...;
2. 블랙번은 에스파뇰의 자발레타를 노림.
-> 자발레타 괜찮은 선택인듯, 그러나 안 나갈 것 같은데...
3. 페페는 호날두가 레알에 오길 원함.
-> 음, 뭐라고 할 말이; 오지말라고 얘기 좀 해주면 안 돼?
4. 칼데론과 퍼거슨은 호날두를 사이에 두고 언쟁을 계속 벌이고 있...
-> 아니, 뭐하러 그런 소비전을 하십니까, 회장님-ㅅ-
5. 매뉴와 토트넘은 에스파뇰의 카메니를 노림.
-> 카메니 적절한듯.
6. 삼프도리아 회장 Beppe Marotta는 카사노를 이적 시키고 싶어 한다.
-> 적절한 몸값 제시 ㄳㄳ
7. 뉴캐슬은 스페인 사람인 Pablo Longoria를 그들의 새로운 스탭으로 임명했다.
-> 라싱이랑 레크레아티보에 있었다는데, 유능한 사람인 듯.
8. 아스날은 피렌체의 골리 프레이를 주시중.
-> 프레이 적절하지만, 피렌체에서 놓아주진 않겠죠. 다음 시즌 챔스 나가야하는데.
9. 유벤투스는 첼시의 말루다에 관심.
-> 네디옹과 로테이션?
10. 중국의 촉망 받는 수비수 Yang Yun이 다음 시즌 유베에 합류할 예정.
-> 마케팅...?
11. 제노아와 삼프도리아는 유베의 팔라디노에 관심을 높이고 있는중.
-> 팔라디노 유망주인데, 유베가 팔런지;
12. 함부르크의 새 보스 마틴 욜은 자신의 예전 제자인 토트넘의 보아텡과 카불을 데려오고 싶어함.
-> 제자 사랑,
13. 네덜란드의 유명한 두 감독, 히딩크과 레이카르트는 첼시 감독직에 흥미가 있음.
-> 히딩크감독은 관심없다고 하지 않았나요?
14. 벤피카의 새 보스 키케 플로레스는 알벨다를 데려오길 원함.
-> 알벨다ㅠㅠㅠㅠㅠㅠ
15. 이번에 승격한 웨스트브롬과 스토크시티는 포르투의 슬로바키안 레프트백 마렉 체흐를 노림.
-> 보강 적절히 해서 더비 꼴 안 나길...
*레알 관련 기사는 전부 호날두뿐이라; 레알 말고 다른 팀들 위주로...
오역, 의역 난무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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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8.05.26토트넘의 케빈 보아텡하고 함부르크의 제롬 보아텡은 형제인데, 다시 만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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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라요 2008.05.26우리 영표형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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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호 2008.05.261. 로릭 카나. 알바니아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알바니아와 마르세유의 주장...터프한 플레이가 특징인 선수로 동유럽의 마켈렐레라고도 불리는 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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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008.05.26유베가 과연 외국인영입카드한장을 중국얘를 위해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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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2008.05.26카사노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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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oreno 2008.05.26카나 루머는 예전에 한번 뜨고 짜게 식은 걸로 아는데.. 마르세유가 다음 시즌 챔스에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쉽게 데려가지는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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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라울 2008.05.26유베 뭥미..ㅋㅋ 제 2의 동팡줘를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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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08.05.26알벨다 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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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2008.05.26마렉체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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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2008.05.27알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