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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그냥 현재 레알에대해서

천유 2008.05.23 23:10 조회 1,343
호날두로 일단 시작하자면 아마도 물건너간거 같지만
이선수가 영입하니 마니 떠들어대면서 호빙요 로벤 이두선수에 대해 많이생각해보앗습니다.
전개인적으로 빙요팬 ㅠㅠ

로벤 시즌막판에 많이 좋은모습을 보여줫죠...
하지만 호빙요 작은 부상때문에 완전히 밀려버린...
오랜만에 경기나와서도 한골넣어주는 센스와 실력은 좋은거같지만..

이두선수의 공존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되네요
저는 처음에 로벤 영입할때 좋아하던 선수라 기쁘기도햇지만 한편으론 로벤이 오른쪽에서 얼마나 좋은모습을 보여줄까 이런생각을 많이햇습니다.  왼쪽은 빙요꺼니까요 ㅎ
근데 시즌오자마자 부상 처음엔 욕을 막햇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좋앗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빙요와 로벤 이 두선수가 공존할길은 현재로선 막막하다고 박엔 생각이 안되네요
두선수 다 유리몸이라서 바르샤 판타스틱 4니 나발이니 처럼 번갈아가면서 써줄수잇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우리 멋쟁이 구간지처럼 꾹 참고 잇어줄 선수들도 아니라 생각됩니다..

이런 대단한 선수들이 로테로 돌리며 사용한다.... 이거자체가 말도 안되는생각이라고 생각되네요
제생각엔 솔직히 로벤을 이적시키고 지금오는 데라레드 그라네로 얘들을 잘키웟으면하네요
아직까진 빙요가 그렇게머 부상때문에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엇기때문에
왼쪽을 확실히 맡아 준다고 생각햇을때 만약에 부상당해도
중앙 미드들이 대신들어갈수잇는 그런걸 저는 원하네요

하지만 가장좋은건 로벤 호빙요 공존모드인데 이 두선수가 같이 경기를 나올수잇을까요..
한명은 오른쪽을 가야하는데 거기서도 왼쪽만큼의 포스를 뿜어줄런지...

그저 호빙요 로벤 감독 머리 깨질듯하다는게...
그리고 빙요가 레알을 떠나지않고 꼭 대성하는 선수가 되엇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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