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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호날두,호빙요,그라네로)

니나모 2008.05.23 21:53 조회 1,634
1.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가 그의 미래는 다음주에 결정될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총 42골을 넣어 맨유가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하네요.저러한 폼은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C.호나우두를 영입하기 위해 100M파운드(125M유로)를 오퍼할거란 루머에 불을 지폈다고 합니다.그러나 C.호나우두는 그가 맨유와 재계약하기 직전이라는 강한 힌트를 남겼다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The Sun과의 인터뷰를 통해 "저의 미래는 다음주에 명확해질것입니다.모든 이들이 기뻐하게 될겁니다.저만큼 저의 클럽두요.저는 제가 다음 시즌에 이곳에 확실히 남으리라 생각합니다.네,저는 남길 원해요.저는 이 클럽에서 5년간 뛰어왔고 이곳에 남고 싶습니다.저는 이곳 사람들을 사랑하고 선수들은 환상적이며 분위기는 믿을수 없을만큼 좋고 스태프들은 대단합니다.저러한 것이 제가 남길 원하는 이유입니다.우리는 이번 시즌에 가장 중요한 트로피들을 획득했습니다.저는 다음 시즌에도 다시 그렇게 되길 원하나 누구도 미래는 알수 없죠.저는 남길 원합니다.저는 클럽에서 매우 행복하고 저는 트로피들을 획득했습니다.이곳 사람들은 친절하고 서포터들은 놀라우며 저에겐 모든 것이 즐겁습니다.매우 좋아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Skysports
->아무리봐도 다음주에 재계약하고 남을거라는 필이군요.그게 아니면 왜 구지 다음주인지 알수가 없음.결국 우리 보드진만 낚인거...뭐 AS,Marca등의 언론사들이야 그간 실컷 떡밥으로 써먹었으니 낚였다고 보기엔 어렵고...보드진 제발 정신차리길.

2.호빙요의 목적은 레알에 계속 잔류하는 것이나 현재와 똑같은 계약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진 않는다고 합니다.호빙요는 그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를 통해 레알측에 그의 연봉을 재조정해주길 요청했다고 하네요.레알에서 3시즌을 보낸 현재 호빙요의 연봉은 2M유로 정도이고 호빙요는 연봉의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호빙요는 가장 나은 수준의 연봉과 견줄만하게 해주거나 또는 최소한 현재의 연봉의 2배인 4M유로 언저리를 받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인해 클럽측과 호빙요와의 관계는 냉랭해졌다고 합니다.레알 내부에선 호빙요의 가치를 평가할것이나 미쳐가진 않을것이라고 하네요.만일 호빙요의 에이전트가 클럽에게 더욱 많은 돈을 요구하는 자세를 계속 유지한다면 클럽측은 호빙요의 영입을 원하는 다른 클럽의 오퍼를 들어볼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Ribeiro는 어제 런던에서 돌아왔고 미야토비치와 만났었다고 하네요.-Marca
->요새 Marca가 호빙요를 자꾸 내보내려는 기사들을 많이 써대서 확실히 믿기는 좀 뭐하지만 사실이라면 보드진에게 실망이네요.애초에 나왔던 기사대로 호빙요가 무슨 6M유로 수준의 연봉을 요구한다면 모르겠지만 로벤도 5M유로 가량의 연봉을 받고 있는걸로 아는데 호빙요가 4M유로의 연봉을 달라는게 과한 요구라고는 생각치않습니다.만약 C.호나우두라도 영입된다면 7~8M유로 이상은 그냥 쥐어줄거 같은데 호빙요에게 4M유로주기가 그렇게 아깝나요...후반기때 부상으로 좀 주춤하긴 했지만 전반기때까지만 해도 분명 우리팀의 에이스들 중 한명은 호빙요였는데 말이죠.개인적으로 레알에서 가장 좋아하는 선수들이 라울과 호빙요인데 레알과 호빙요를 따로 때놓고 호빙요의 팬이라는 입장에서만 보자면 이런 꼴보느니 차라리 떠나라고 하고 싶군요.결국 레알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게 아깝긴 하지만 이런 대접받아가며 남을 필요는 없어보여요.빙요야 차라리 첼시가서 재능꽃피워서 우리 제 2의 마케레레 케이스가 되보자꾸나...

3.그라네로의 미래가 다음주에 있을 레알 마드리드와 헤타페와의 미팅에서 결정될것이라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가 만일 그라네로와 데라레드를 다시 데려오길 원한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를 5월 31일 전에 헤타페측에 전달해야한다고 하네요.데라데드같은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그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4.5M유로를 지불하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그라네로 또한 올해 복귀시키길 원한다는 뜻을 전달했으나 헤타페측이 이를 저지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라네로가 다음 시즌에 팀에 없는것은 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의 계획에 없다고 합니다.그라네로는 이번 시즌에 헤타페로 임대되서 놀라운 폼을 보여줬다고 하네요.그 결과 앙헬 토레스는 다음 시즌에 상황이 바뀌길 원치않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슈스터감독 또한 다음 시즌 스쿼드에 그라네로를 넣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그라네로의 수준이 라리가에서 뛸수 있을만큼 많이 높아졌고 그라네로가 레알 마드리드로의 도약을 할때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라네로는 스쿼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고려되고 있고 이러한 이유로 그의 복귀에 OK사인을 건낼것이라고 합니다.레알-헤타페 두 클럽간의 미팅은 두 클럽 모두 그라네로를 원하기 때문에 팽팽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그들은 무엇이 양클럽과 선수에게 좋을것인지에 대해 생각할것이라고 합니다.그라네로같은 경우엔 레알로 복귀해서 기회를 얻기 위해 경쟁할것이라는 뜻을 명백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앙헬 토레스는 미야토비치에게 헤타페의 레벨을 유지하기 위해선 그라네로가 필요하다고 말해왔으나 미야토비치는 그에게 이미 그라네로에 대한 슈스터감독의 의견을 설명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그들에게 그라네로의 발전은 놀라운 수준이고 레알에 자리가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론 다음 시즌에 그라네로의 자리가 있을까 좀 의문이라서 만약 그라네로가 헤타페에 남는걸 동의한다면 헤타페에 한시즌 정도 더 남기는 것도 괜찮아보이긴 합니다만 그라네로가 다시 임대는 안가겠다고 말해서 그게 좀 걸리네요.뭐 만약 레알로 복귀하는것이 아니면 이적하겠다는 뜻을 끝까지 고집한다면 복귀시켜야죠.

P.S C.호나우두 관련루머들이 몇개 더 있었으나(퍼거슨 감독의 C.호나우두는 남는다는 인터뷰,퀘이로즈의 인터뷰,C.호나우두=호빙요+@가 될수도 있다는 마르카 기사 등) 저도 이제 진이 빠져서 더 이상 얘 루머는 올리기도 싫네요.남는다고 말했으니 좀 남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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