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인테르에 격노
칸나바로 인테르에 격노
이태리의 캡틴 파비오 칸나바로는 인테르와 함께한 시간이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나빴다고 폭로했다.
전 유벤투스와 파르마의 스타는 결국 네라주리에 대한 불만과 그가 클럽에 의해 다뤄졌던 방식에 불행하다고 누설했다.
"나는 인테르에서 내 커리어의 가장 안좋은 해들을 가졌습니다." 라고 칸나바로는 Sky Sport Italia에 말했습니다.
"나는 피로에 의해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고, 그래서 왼쪽 다리가 오른쪽 다리보다 40% 짧았기 때문에 적절히 훈련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32살이 되었을 때, 인테르는 나를 유베로 팔 결정을 내렸습니다."
"나는 이미 인테르에서 행복했고, 부상에서도 회복됐습니다만 그 시즌이 시작되기까지 단지 12일밖에 안남은 때에 그들은 나를 그렇게 제거했고, 나는 내가 다뤄진 방식에 실망했습니다."
나폴리 태생의 수비수는 그 시즌에 유베를 위해 세리에 A에서 38게임을 플레이했고, 비안코네리와 함께 스쿠데토를 차지했습니다.
그는 유벤투스가 칼치오폴리에 의해 흔들린 후에 2006년에 세리에 B로 강등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전에 Old Lady를 위해 74번 플레이했습니다.
Salvatore Landolina
Goal.com
언제나 의역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ㅎㅎㅎ
댓글 13
-
Reyes 2008.05.23칸나바로가 인테르를 싫어하군요..
-
H. Kewell 2008.05.2340%가 짧으면 장애우 수준 아닙니까;;;;
-
차주영 2008.05.2340%짧으면-_-;;;
-
jets 2008.05.234%가 아닐까요;;
-
Capitan Raúl 2008.05.23원문에 그렇게 나왔더라구요.
because my left leg was 40 percent smaller than my right.
40% 작다고 했는데, 무슨 말인지 좀 애매하더라구요.
혹시 정확히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브라질 2008.05.23길이라기보단 근육량이라던가 근력이 40% 부족했던게 아닐까요?
-
레알no.7 2008.05.23불쌍.....
근데 모지때문에 유벤간거 아닌가요? -
Maniac 2008.05.23근육량인듯
-
Armada 2008.05.2340퍼센트면 가린샤보다도 더한듯;
-
첫눈에 2008.05.24음..이런일도 있었군요..
-
또한번사랑은가고 2008.05.2440%;;gg
-
Spam 2008.05.25ㅋ.ㅋ 인테르 때문에 유베만 그저 히히 근데 모기 아 ㅡㅡ
-
라울골잘너써 2008.05.25*근육량이겠죠 설마...
저도 다리깁스 풀고 가늘어진 다리에 놀랐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