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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박지성...결국 이용만 당한건가..

베르나베우 2008.05.22 07:02 조회 1,220
박지성이 맨유이적할때 히딩크가 한사코 반대했는데
왜 반대했는지 오늘 깨달았습니다.
제가 보긴 퍼거슨입장에서의 박지성은 맨유라는 팀의 리빌딩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준결승전과 4강전등 열심히 뛰었는데
엉뚱한 나니나 오셔, 플래쳐가 메달 받고
적어도 필드에선 못뛰더라도 벤치에는 않아있는 줄 았는데.......
퍼거슨.
정말 냉정하네요
나니가 호날도처럼 성장할수 있으니 이번 시즌에 영 활약이 미달이어도 챔스파이널에 집어놓고.
박지성은 팀이 챔스결승까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었는데 결국 관중석....
물론 퍼거슨의 용병술은 칭찬받아야 마땅하지만 제입장은 그렇게 헌신적인 선수를 내쳤다는 것이 마음에 안듭니다.

더이상 퍼거슨에 안 휘둘렸으면 합니다.

나니가 자리를 잡으면 출장기회가 극히 적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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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arrow_upward 첼시 너무 아쉽군요. arrow_downward 앞으로 1년간은 정말 난리가아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