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내년시즌 선수 영입비는 1억 2000만 유로
레알마드리드 간부회는 6월 7일 화요일 이번 시즌을 종료하고 대화를 실시하기 위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모였습니다. 주요 의제는 이번시즌의 수지에 관해서였습니다.
팀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유벤투스에게 지지 않았다면 더 좋은 상태였겠지만 수지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아졌습니다.
그 숫자를 보자면 레알마드리드는 세게 최고의 예산을 기획하는 클럽이 되겠지요. 영업 수익은 3억 유로를 넘는것 같고 다음 시즌 선수 영입을 위해 투자할 금액은 1억 2천만 유로를 포함해 1억 5천만 유로를 확보한 상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의에서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및 연습장 공사 입찰에 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공사 중에는 스타디움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는것도 포함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