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Marca보다는 AS...ㅡ_ㅡb
일단 AS와 Marca하면 레알팬들에게 가장 친숙한 언론들이죠.
두 언론 모두 EPL이나 세리에쪽 팀들을 응원하시는 분들 혹은 라리가내에서도 타팀을 응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종종 레알기관지다 거의 The SUN급이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제가 그 동안 RIR부터 레알관련장신을 해석하면서 느낀 점은 그래도 레알팬들에게 가장 믿을만한 언론은 이 두 언론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여름 비록 페페 영입에 있어 이 양언론들도 뒷통수를 맞았지만(^^;) 그래도 레알관련소식들을 가장 신속하고 신빙성있게 전해주는건 이 두 언론이라고 생각해요.물론 '뭐야~이게!'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뻘소리도 많이 하지만 그건 워낙 레알관련소식들을 많이 전하다보니 조금의 건덕지라도 있으면 일단 기사를 내고보고 그걸 좀 크게 부풀리는 경향도 있어보이긴 하지만 어쩔댄 우리 보드진이 정말 그런 짓을 벌이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번 가라이 영입을 통해 개인적으로 역시 아직은 Marca보다는 AS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네요.신속성이야 AS쪽이 더 업데이트가 빨리 되니 넘어간다고 쳐도(AS는 보통 오전에,Marca는 보통 오후에 업데이트가 됩니다.) 내용의 정확성면에선 이번 가라이 영입같은 경우 AS쪽의 훨씬 정확했습니다.Marca쪽은 임대에 대해선 전혀 언급도 없었는데 반해 AS쪽은 애초에 임대쪽으로 거의 방향을 잡고 있었어요.그리고 예전에 AS기사에서 미야토비치가 칸나바로의 계약이 끝나는 내년 여름에 가라이를 영입하는쪽을 선호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예전 기사 찾아보니 바르샤와 라싱의 가라이 이적합의가 무산된 후 우리가 라싱측에 접촉했고 협상을 하고 있으나 우리가 12M유로 이상은 오퍼하지 않으려 한다는 Marca기사도 있긴 했었네요) 좀 더 일찍 영입됐지만 뭐 결론상 그렇게 됐죠.사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돌이켜봐도 AS쪽이 Marca쪽보다는 기사의 신빙성면에서도 나았긴 합니다.AS와 Marca 양언론들을 비교해보자면 Marca는 정말 무슨 건덕지만 잡히면 기사를 내는 반면 AS쪽은 그나마(중요!) 약간은 더 신빙성있게 보도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쯤해서 AS쪽이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 대해 간략히 짚어보면
일단 영입의 기초적인 부분은 C.호나우두를 영입할수 있느냐 아니냐에 달려있고 그라네로,데라레드,하비 가르시아는 복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야토비치가 가장 우선적으로 영입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포지션은 2개 최전방공격수와 중앙미드필더,최전방 공격수로는 훈텔라르를 가장 노리고 있고 중앙미드필더로는 디에구를 노리고 있음.밥티스타와 디아라는 방출될것이고 이들을 통해 추가로 이적료를 충당할듯.
이 정도군요.일단 저 위의 내용중 디아라 방출은 거의 틀린거 같고 하비 가르시아를 디아라의 대체자로 영입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디아라가 잔류하게 됨으로서 하비 가르시아의 거취가 좀 거시기해졌습니다;;; 레매에 이야기가 많았던 비야,에시앙,즐라탄 등은 거의 모두 Marca단독보도였고 특히 공격수는 AS쪽은 꾸준히 훈텔라르쪽을 미는 분위기입니다.AS쪽이 한번 알베스 영입을 주장한 적이 있었으나 최근엔 AS쪽도 알베스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네요.미드필더쪽으로도 거의 한시즌 동안 디에구 영입을 비중있게 다뤘으나 디에구의 잔류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구요.또한 디아라의 잔류가 거의 확실시되면서 중앙미드필더를 영입할지도 의문인 상황이 된듯 싶네요.
이적시장이 되면 자주 나오는 말처럼 여름은 길고 앞으로도 많은 루머가 나오겠지만 현재까지 AS에서 나온 루머들 중 중요한것만 좀 짚어봤습니다.
두 언론 모두 EPL이나 세리에쪽 팀들을 응원하시는 분들 혹은 라리가내에서도 타팀을 응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종종 레알기관지다 거의 The SUN급이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제가 그 동안 RIR부터 레알관련장신을 해석하면서 느낀 점은 그래도 레알팬들에게 가장 믿을만한 언론은 이 두 언론이라는 점입니다.
지난 여름 비록 페페 영입에 있어 이 양언론들도 뒷통수를 맞았지만(^^;) 그래도 레알관련소식들을 가장 신속하고 신빙성있게 전해주는건 이 두 언론이라고 생각해요.물론 '뭐야~이게!'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뻘소리도 많이 하지만 그건 워낙 레알관련소식들을 많이 전하다보니 조금의 건덕지라도 있으면 일단 기사를 내고보고 그걸 좀 크게 부풀리는 경향도 있어보이긴 하지만 어쩔댄 우리 보드진이 정말 그런 짓을 벌이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번 가라이 영입을 통해 개인적으로 역시 아직은 Marca보다는 AS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네요.신속성이야 AS쪽이 더 업데이트가 빨리 되니 넘어간다고 쳐도(AS는 보통 오전에,Marca는 보통 오후에 업데이트가 됩니다.) 내용의 정확성면에선 이번 가라이 영입같은 경우 AS쪽의 훨씬 정확했습니다.Marca쪽은 임대에 대해선 전혀 언급도 없었는데 반해 AS쪽은 애초에 임대쪽으로 거의 방향을 잡고 있었어요.그리고 예전에 AS기사에서 미야토비치가 칸나바로의 계약이 끝나는 내년 여름에 가라이를 영입하는쪽을 선호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예전 기사 찾아보니 바르샤와 라싱의 가라이 이적합의가 무산된 후 우리가 라싱측에 접촉했고 협상을 하고 있으나 우리가 12M유로 이상은 오퍼하지 않으려 한다는 Marca기사도 있긴 했었네요) 좀 더 일찍 영입됐지만 뭐 결론상 그렇게 됐죠.사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돌이켜봐도 AS쪽이 Marca쪽보다는 기사의 신빙성면에서도 나았긴 합니다.AS와 Marca 양언론들을 비교해보자면 Marca는 정말 무슨 건덕지만 잡히면 기사를 내는 반면 AS쪽은 그나마(중요!) 약간은 더 신빙성있게 보도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쯤해서 AS쪽이 지금까지 주장하고 있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 대해 간략히 짚어보면
일단 영입의 기초적인 부분은 C.호나우두를 영입할수 있느냐 아니냐에 달려있고 그라네로,데라레드,하비 가르시아는 복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야토비치가 가장 우선적으로 영입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포지션은 2개 최전방공격수와 중앙미드필더,최전방 공격수로는 훈텔라르를 가장 노리고 있고 중앙미드필더로는 디에구를 노리고 있음.밥티스타와 디아라는 방출될것이고 이들을 통해 추가로 이적료를 충당할듯.
이 정도군요.일단 저 위의 내용중 디아라 방출은 거의 틀린거 같고 하비 가르시아를 디아라의 대체자로 영입한다는 내용이었는데 디아라가 잔류하게 됨으로서 하비 가르시아의 거취가 좀 거시기해졌습니다;;; 레매에 이야기가 많았던 비야,에시앙,즐라탄 등은 거의 모두 Marca단독보도였고 특히 공격수는 AS쪽은 꾸준히 훈텔라르쪽을 미는 분위기입니다.AS쪽이 한번 알베스 영입을 주장한 적이 있었으나 최근엔 AS쪽도 알베스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네요.미드필더쪽으로도 거의 한시즌 동안 디에구 영입을 비중있게 다뤘으나 디에구의 잔류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구요.또한 디아라의 잔류가 거의 확실시되면서 중앙미드필더를 영입할지도 의문인 상황이 된듯 싶네요.
이적시장이 되면 자주 나오는 말처럼 여름은 길고 앞으로도 많은 루머가 나오겠지만 현재까지 AS에서 나온 루머들 중 중요한것만 좀 짚어봤습니다.
댓글 18
-
Diego 2008.05.21헌터는 갑자기 바르샤도 노린다는 말이;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버기 2008.05.21@Diego 그런데, 헌터같은 타입이 전통적으로 바르샤에서 성공한 적이 있나요? 클라이, 에투, 히발두..
찬스메이커든, 스트라이커든, 항상 바르카 쪽은 뭔가 혼자서도 풀어갈 줄 아는 사람을 선호했는데, 헌터는 그런 느낌은 없는듯하네요..
그래도 진짜 헌터, 라는 별명에 걸맞게 골 하나는 잘 넣어줘서 좋다는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08.05.21@정버기 헌터스탈이 바르샤에서 망한게, 크로스 올리는 빈도가 너무 벅어서죠.... 그리고 에투와 히발두는 헌터스탈이 아닙니다. 좀더 뛰어주고 활발한 no.10에 가까운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선수들이죠.
그리고 떡대 좋은 선수들 노리는게, 이번 알베스가 거의 확정이라고 하니;;;; 아마도 알베스가 크로스 올려주면 받아먹어줄 선수 노리는듯 하네요.. -
정버기 2008.05.21-------말(헌터)------------
--------까삐탄(이과인)-----
-촛힝(노장)---------------- 3옵션 드렌테
--------구티(슈니)--------- 3옵션 그라네로
------------코아라(하비)---
-------가고(데랑이)--------
바르가스(짭퉁)-라모신(살옹)
-도인(에인손)-벽페(가라이)-
---------카시야신--------- 옵션따윈 없다
이렇게 내년시즌 ㄱㄱ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라요 2008.05.21@정버기 ㅋㅋㅋ 옵션따윈 없다..ㅋㅋㅋㅋ
-
카고메 2008.05.21AS, 마르카 친숙함..
-
간지라울 2008.05.21암만 생각해도 헌터로 루드의 뒤를 잇게 하는 것은 뭔가 부족해보이는데;; 차라리 924가 나을 거 같음.. 헌터보다는
-
레알no.7 2008.05.21차라리 구이사... 리그 적응 이거저거 따지다 보면 한두시즌 말아먹는건 순식간..... 차라리 돈 적게들고 적응기 필요없는 구이사 업어오는게 훨씬 나아 보이는데... 스타일도 반니와 흡사해서 반니 빠진다 해도 전혀 걱정 없어 보이고...
헌터같은 경우 초딩나올경우 상당히 고전할듯.... 초딩나오면 라울이랑 사이드로 적절히 빠져줘야 하는데, 헌터 스타일이 사이드로 빠지기 보단 일단 수비수들 등지고 있다가 옵사이드 트랩 깨는 거라;;;;; 웬지 초딩과는 상성상 안맞을 가능성이 너무 농후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8.05.21@레알no.7 개인적으론 훈텔라르나 구이사나 둘 모두 그닥 마음에 드는 옵션들은 아닌데 구이사같은 경우엔 가장 큰 문제가 아직까지 우리랑 루머가 전혀 돌았던 적이 없는 선수라는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08.05.21@니나모 뭐 갠적인 선호이니까요.^^
어차피 이번 여름 아무나 와라! 이모드라;; -
차주영 2008.05.21슈나이더가 다음시즌에 더 잘해준다면 공미영입도 필요없을텐데 말이죠;;
-
씽씽이 2008.05.21전 포워드는 비야가 가장 좋은 ㅋ
-
Ronnie.9 2008.05.21애초에 디에고를 원했던 저로써는 반가운 소식, 그러나 이미 슈니가 ,,,;;
-
Ronnie.9 2008.05.21*개인적으로 고메즈를 원했으나 이놈은 바르샤를 사랑하는 놈이고, 우리랑은 별로 루머도 없는 것 같네요, 저도 공격진 영입에 대해서는 될 대로 되라 식이기 때문에 차라리 빅네임을 원함,
그리고 니나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
Maniac 2008.05.21아무나 와라 -_-;
-
Capitan Raúl 2008.05.21그리고 니나모님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2)
-
탈퇴 2008.05.21
-
Iker Casillas 2008.05.21아스야 제발 호날두 떡밥만 물지 말자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