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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호빙요영입을 위해 35M유로를 오퍼한 첼시.

니나모 2008.05.20 16:54 조회 1,258


Onda Cero의 프로그램인 'Primer toque'와 Radio Marca에 따르면 첼시가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35M유로까지 오퍼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이 두 방송들의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이미 호빙요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레알 마드리드측에 알려줬고 첼시측은 호빙요를 다음 시즌을 위한 스쿼드에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마드리드측은 호빙요는 NFS임을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고 비록 첼시의 오퍼가 매우 유혹적이나 현재 레알 보드진 역시 호빙요를 방출할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사실,레알은 이미 호빙요에게 재계약을 오퍼했고 몇일안으로 재계약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면서 호빙요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슈스터감독 역시 Onda Cero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호빙요를 팔길 원하고 있다는 루머를 반박했고 디아라의 방출 가능성 역시 부정했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호빙요와 디아라 이 두선수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그들은 우리팀에서 중요한 선수들입니다.왜 우리가 그들을 팔길 원해야 하나요?"라고 대답했다고 하네요.

월요일 아침 호빙요가 그의 미래와 첼시의 오퍼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때 호빙요는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길 원하고 가능하다면 10년쯤 더 있고 싶네요"라고 여러 매체에 대답했다고 합니다.사실 호빙요는 시즌 막판에 서브로 출장하는 일이 잦았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칼데론 회장 역시 월요일의 축하행사 동안 호빙요의 잔류를 주장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호빙요는 이적대상이 아닙니다.우리는 호빙요를 팔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아무튼 여름은 매우 길고 레알은 호빙요를 통해 이탈리아팀들과 영국팀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얻을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직접적으로 루머가 난 첼시 외에도 맨유와 아스날 역시 그들이 호빙요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것을 레알이 받아들일수 있을만한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만한 가능성이 매우 많다고 하네요. 

호빙요의 미래는 C.호나우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에 달려있을수도 있다고 합니다.더욱이 퍼거슨 감독이 호빙요에게 관심을 가졌던 때 이후로 호빙요는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에 협상이 있을때 기초적인 요소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Marca-

사실 호빙요-로벤의 공존문제를 해결되지 않는한 호빙요가 재계약을 하더라도 호빙요의 방출가능성은 항상 존재할듯 싶네요.이건 로벤 역시 마찬가지일듯 싶구요.다음 시즌에 누가 주전이 되느냐에 달려있는 문제일듯...일단 호빙요가 재계약을 하게 된다면 올 여름엔 떠날 가능성이 아무래도 많이 줄어들겠지만 기사내용대로 C.호나우두의 영입이 변수가 될수도 있을거 같구요.뭐 맨유랑 트레이드까진 가지 않더라도 말이죠.개인적으로 다음 시즌엔 호빙요가 드디어 제대로 크랙급의 활약을 보여줄수 있으리라 믿고 있기에(근데 이럼 로벤은;;;) 빨리 재계약 오피셜이 뜨고 올 여름엔 별일없이 잘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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