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은 오웬 레알은 례예스의 영입을 희망
아스날은 오웬 레알마드리드는 레예스의 영입을 희망
몇개월에 걸쳐서 레예스는 레알마드리드의 영입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고 마이클 오웬은 아스날의 영입 리스트에 일원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트레이드를 할려고 한다면 양클럽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 것일까?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먼저 움직이는 쪽이 손해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이 트레이드가 최적이다 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두명의 선수를 비교 하자면 이번시즌이나 지금까지의 커리어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레예스와 오웬을 저울질 했을때 오웬쪽으로 기우는 것입니다. 이번 시즌 리가에서 14골을 기록한 오웬. 레예스는 9골을 기록. 2001년에는 유럽선수상을 수상. 잉글랜드 대표에서는 32골으로 역대 4위의 기록을 가지는 있는 오웬. 이러한 데이터를 따지더라도 오웬쪽으로 기웁니다. 즉 오웬 영입의 합의에 도달하려면 아스날은 거기에 알맞는 금액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 12월에도 오웬을 노려 뉴캐슬이 그를 영입하려 했을때 레알 마드리드는 2000만 유로를 요구했습니다. 시즌 종료까지 플레이한 덕분에 오웬의 시세도 2400만 유로까지 올랐고 그 금액은 약 1년전 레알마드리드가 그를 영입했을 때에 지불한 금액의 정확히 2배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레알마드리드로 이적을 원하고 있는 레예스의 기분은 뚜렷합니다. 감독은 레예스는 왼쪽 사이드에서도 탑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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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6.09질라를 염두에 두지 않는다면 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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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aul 2005.06.09왜 죄다 공격형 미들이냐. 수비형 미들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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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5.06.09-_- 트레이드는 아니고 그냥 영입을 하거나...
오웬내주는건 100% 손해...
미드필더는...에고...정말 공격에나 쓰는 사람들 뿐이네요
=_=;;; 비에이라는 안되겠고 지난번 일도 있고
흠...그라베센도 나이가 있긴 하니...빨리 엘게라가 미들로
올라오기를 바라는...어서 나무문 복귀하라고!!! -
폭주살가도 2005.06.10바꿀 필요 전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