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음..마음이 훈훈해 지는..

유령손님 2008.05.19 21:01 조회 965
오늘이 시험이라 마지막 경기는 못봤지만...

경기끝나고 나서 심판께서 눈물을 흘리셨다는데

오늘이 그 심판분의 마지막 경기였답니다. 그래서 라울 주장님께서

끝나고 여러번 안아드렸다네요...ㅠㅠ

트리븃 투 라울 게시판에서 읽었는데 정말 마음씨 굿굿.

경기 결과도 좋고 (레반테 선수들은 안타깝지만..)

내년이 기대되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사라고사 강등 -_- arrow_downward 칸, 위대했던 그대여 이제는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