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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마드리드의 모든 불안 요소는

러브레터 2008.05.16 18:56 조회 1,270
미야토비치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레알 행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선수영입의 전권을 그가 쥐고 있다면요.

제가 경영학과를 다니는데,
생산 및 운영관리 시간에 이런 걸 배웠습니다.
"재고는 모든 문제점들을 감춰준다."

미야토비치는 도저히 보드진에 앉아있을만한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레알에 공헌한 바가 큰 인물이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웃긴 얘기지요,
선수영입 및 협상은 그런 상업적인 수완 능력이 좋은 사람이 맡아야지,
은퇴한 축구 선수가 맡을 일은 상식적으로 아니잖아요?

레알마드리드는 지난 시즌에 우승을 했고,
이번 시즌에도 우승을 했죠.
두 시즌 모두 영입성과에서는 정말 최악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어찌되었든 선수들은 왔고 우리는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챔스 4시즌 연속 16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리그 우승은 모든 문제점들을 덮어주죠.

이번 여름도 걱정이 많이 됩니다.
레알마드리드, 언제까지 까이고 살건가요,
우리도 챔스 우승컵 들어야죠.
그럴려면 좋은 선수들을 확실하게 영입해야되구요.


그러나 현실은 미야토비치.....
답답합니다.

ㅜㅜ
비야라도 어찌 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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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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