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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6월부터 이적시장에 뛰어들 레알.

니나모 2008.05.15 21:47 조회 1,436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부장인 미야토비치는 보드진에게 올 여름과 새로운 시즌에 대한 그의 생각들을 알려줘야 하기 때문에 영입시장에 뛰어들기까지 2주를 더 기다려야한다고 합니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리빌딩을 하기 위해 찾은 그들의 타켓들에게 오퍼를 하기 시작했고 프리시즌 전에 정착시키려 한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은 이번 시즌 초에 타이틀을 차지한 이후 냉정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야토비치는 6월 2일에 보드진에게 이번 시즌에 대한 그의 평가를 보고할것이고 특히 어떤 선수가 남아야 하고 어떤 선수가 떠나야할지에 대한 그의 추천이 중요한 내용중 하나라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또한 리가 타이틀을 차지한것이 클럽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말할 것이고 챔피언스 리그와 코파 델레이에서의 이른 탈락에 대해서도 말할것이라고 합니다.

리포트의 한 섹션에는 베른트 슈스터감독의 첫시즌에 대한 미야토비치의 생각에 대해서도 요약해둘것이라고 하네요.

미야토비치는 또한 이때 팀에 보강할수 있는 선수들의 이름들을 제의할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은 여전히 올 여름에 맨유로부터 C.호나우두를 영입할수도 있다고 믿고 있고 이 때문에 C.호나우두의 이름이 미팅때 언급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보드진은 제시된 선수들의 영입을 노릴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찬반투표를 하거나 스쿼드에 현재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적에 대한 생각들을 말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레알 보드진의 이번 시즌 영입정책은 영입을 적게 하고 두번의 라리가 우승을 일궈낸 현재의 스쿼드를 믿는 방향이라고 하네요.
-Marca,Goal.com-

정말 이게 뭐하는 짓인가 모르겠군요.
물론 이런 과정이 있어야 된다는 점은 이해를 하지만 시기가 참...타클럽들은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있어 경쟁을 피하고 빨리 좋은 선수를 영입하면서 이적료를 줄이는 효과를 보고자 조금이라도 일찍 이적시장에 뛰어들려고 하는데 우리팀은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렇게 여유만만인지 모르겠네요.실상 이번 시즌은 지난 엘클라시코 이후로 끝난것이나 다름없는데 시즌이 완전히 끝난뒤 2주뒤에나 이적시장에 뛰어든다니...미야토비치의 협상력이 정말 킹왕짱이라면 모르겠지만 미야토비치 협상력 꽝인건 이미 유명하고 지난 두시즌간 오버페이한다고 그렇게 욕먹었는데도 아직도 정신못차린듯...특히 지난 시즌같은 경우 감독교체다 뭐다해서 이적시장에 늦게 뛰어든 대가를 톡톡히 치뤘는데 이렇게 여유만만이라니...도대체 이번 시즌내내 스페인현지에서나 해외에서나 그렇게 욕먹어가면서 뭘 배운건가요...이렇게되면 우리 클럽 돈많다고 자랑하면서 그 돈은 자기들 돈 아니라는 태도나 다름없죠.
여름만 되면 보드진하는 짓거리에 정말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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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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