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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호빙요,호날두,디아라,비야)

니나모 2008.05.13 17:13 조회 1,550
1.호빙요는 레알에 남길 원하고 레알 마드리드 역시 호빙요를 잔류시키길 원한다고 합니다.이러한 의견일치는 희망했던 결과를 만들어낼것이라고 하네요.호빙요의 아버지인 Gilvan de Souza와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 그리고 레알의 스포츠 부장인 미야토비치는 미팅을 가졌고 그들은 호빙요의 계약기간을 4년 더 연장시키는 재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합니다.미야토비치와 Ribeiro간에는 몇달동안 협상이 있어왔는데 호빙요의 현계약은 2010년 6월에 끝나고 그들은 호빙요를 클럽의 상징으로 만들 의향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렇게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호빙요는 현재 2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고 이번 재계약을 통해 꽤 큰 폭의 연봉인상이 있을것이고 클럽에서 최고연봉수령자 중의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호빙요의 재계약의 이점들 중 다른 하나는 호빙요가 이미 거의 스페인이중국적을 얻는것이 결정되어 있는 점이라고 합니다.호빙요는 2005년부터 스페인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러한 점은 스페인 이중국적을 획득할수 있게 해줄것이고 클럽측에선 하나의 Non-EU자리를 확보할수 있을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호빙요가 이중국적을 얻게 되더라고 호빙요는 레알에 오랫동안 남는것을 고려할것이라고 합니다.재계약이 확정되는건 시간 또는 날짜 문제라고 하네요.-Marca,Goal.com
->호빙요의 미래에 대해 개인적으로 솔직히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던게 사실이었는데 빨리 오피셜이 떳으면 좋겠네요.내용중에 언급된 호빙요의 이중국적같은 경우엔 다른 선수들의 사례를 봤을때 내년 여름쯤에 나올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2.다음 시즌을 위한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정책은 C.호나우두를 영입할수 있느냐 없느냐란 기초적인 지표안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의 영입은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가 공공연하게 밝히는 꿈이고 그들은 C.호나우두를 영입하기 위해 은밀하게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 보드진은 C.호나우두가 잉글랜드를 떠나 스페인으로 오도록 설득하기 위해서 정밀한 작업을 해왔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는 바르샤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이 끝난후 "언젠가 저는 스페인에서 플레이할것입니다.왜냐하면 저는 이런 스타일의 축구와 라리가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밝혔다고 하네요.또한 C.호나우두의 에이전트인 Jorge Mendes와 레알은 C.호나우두의 이적을 위한 다양한 접촉이 있었고 그의 대답은 항상 긍정적이었다고 하네요.Jorge Mendes는 인터뷰를 통해 C.호나우두는 레알로 오길 원하고 저러한 점은 우리에게 이적을 주장하기에 충분한 동기를 주나 이 이적이 이루어지기는 어렵습니다.맨유는 셀링클럽이 아닙니다.그러나 만일 선수가 이적하길 원한다고 말한다면 그는 이적할수 있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한편,C.호나우두는 바르샤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이 끝난후 "저는 저의 미래를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 끝난후 결정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C.호나우두의 이러한 발언은 미야토비치의 달력에 중요한 날을 표시하게끔 만들었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를 올 여름에 영입할수 있는지를 알수 있는 중요한 시기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5월 21일) 직후부터 유로 2008이 시작되는 6월 7일까지가 될것이라고 하네요.이 15일 동안 칼데론 회장은 맨유의 구단주인 글레이져 패밀리가 C.호나우두를 팔수있도록 설득하는데 노력할것이라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에게 있어 문제는 퍼거슨 감독을 설득시키는 일일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이 베컴을 영입했을때는 베컴과 퍼거슨 감독의 관계가 악화되어 있었으나 현재 C.호나우두와 퍼거슨 감독의 관계는 그렇지 않다고 하네요.그리고 결국 레알은 C.호나우두가 그의 마지막 재계약때 삽입했던 70M유로의 바이아웃을 이용할 것이라고 합니다.-AS
->루머가 나오길 바라긴 했지만 이런 루머가 나오길 바랬던건 아니었는데...ㅡ_ㅡ; 카카때도 느꼈지만 하여간 AS의 집념은...ㄷㄷㄷ 칼데론 회장도 그렇고 미야토비치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C.호나우두의 이적가능성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하고 있는데 AS만 C.호나우두의 이적가능성을 꾸준히 주장하는군요.차라리 카카 루머라도 다시 내면 조금 설레이기라고 할텐데 이건 뭐;;; 만약 정말 보드진이 기사내용대로 C.호나우두 영입가능성을 생각하고 아직 움직이지 않고 있는거라면 지지난 시즌과 지난 시즌의 카카와 세스크의 사례를 기억해보길...그리고 저 바이아웃도 주장하고 있는건 AS뿐이 없고 맨유나 C.호나우두나 다 부정한걸로 아는데 왜 계속 있다고 주장하는지도 모르겠네요;;;

3.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적거나 혹은 많은 몇몇 비난들 중에서 한가지는 클럽에 월드 클래스의 크랙이 없다는 점이라고 합니다.레알은 이를 인정하고 있고 그런 선수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현재 지구상에 C.호나우두 이상의 그러한 유형의 선수는 없다고 합니다.C.호나우두는 슈스터감독의 팀에서 우수함을 더해줄것이고 비판들에 대한 대답이 될것이고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수 있도록 기여할것이라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맨유가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까지 가는데 있어 두드러지게 도운 선수라고 합니다.알베스는 슈스터감독의 꿈이나 바르샤가 영입하는데 가까워보이고 훈텔라르 역시 다음 시즌을 위한 영입에서 벗어난 걸로 보인다고 하네요.C.호나우두는 시즌이 끝난 이후 미래를 결정할것이고 퍼거슨 감독의 의향이 결정적일것이라고 하네요.레알은 클럽의 퀄리티를 증진시키길 원하고 있고 C.호나우두를 영입하는 것은 흠잡을데가 없을것이라고 합니다.-AS
->결국 다른 선수는 하나도 영입안하고 C.호나우두만 영입한다는 소리...ㅡ_ㅡ; 요새 AS 정말 왜 이러지;;;

4.디아라가 올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디아라의 시즌 막판의 대단한 폼은 이번 시즌들어 그의 이적을 고민했던 레알 보드진에게 디아라를 잔류시키는 것에 대한 확신을 줬다고 하네요.라싱전과 오사수나전 그리고 엘 클라시코에서의 디아라는 가장 주목할만한 선수들 중의 하나였고 올림피크 리옹에 있을때 유럽에서 가장 촉망받던 선수였고 레알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2006년에 26M유로를 지불했음을 상기시켰다고 하네요.디아라는 공을 가지고 플레이할때있어 느껴지던 불안을 잊었고 심지어 최근엔 공격적인 면에서도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디아라를 잔류시키는데 있어 또다른 요인은 레알 선수들이 만장일치로 디아라의 잔류를 지지하고 있는 점이라고 합니다.레알 선수들은 디아라가 미드필드에서 거친 역활을 맞는것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 선수들은 우승축하이벤트 당시 '디아라는 남아요,디아라는 팔릴수 없어요'라고 다같이 노래했고 이러한 칼데론 회장과 미야토비치에 대한 청원은 결국 디아라를 잔류시키는데 있어 확신을 줬다고 합니다.디아라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29경기 출장에 2170분을 플레이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다음 시즌엔 슈스터감독의 팀에서 선발을 차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할것이라고 합니다.레알 보드진은 이번 시즌이 끝난후 4.5M유로에 데라레드를 다시 데려오는것을 몇달동안 긍정적으로 생각해왔다고 하네요.데라레드는 리그와 코파,UEFA컵에서 플레이하면서 가치를 입증했고 디아라의 중대한 경쟁자가 될것이라고 합니다.이 둘 모두는 가고의 수비적인 부분을 보완하는 역활을 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디아라는 피지컬적인 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비난받아왔던 볼을 분배하는 능력면에서도 나아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AS
->디아라는 잔류하는게 이제 거의 확실해보이네요.미들진쪽은 아무래도 데라레드 바이백,그라네로 임대복귀에서 마무리될듯...하비 가르시아같은 경우엔 정말 바이백을 했는지 어쨌는지도 사실 잘모르겠더군요.

5.리오넬 메시와 사비올라가 각기 다비드 비야를 자신들의 팀이 영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비야는 그의 미래는 발렌시아의 마지막 결정에 달려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비야는 인터뷰를 통해 "만일 클럽에게 있어 최선이 저를 이적시켜 이적료를 버는 것이라면 저는 그것을 받아들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비야는 메시,사비올라,디에고 포를란,막시 로드리게스,다비드 실바,알베르토 리에라,루벤 데라레드 그리고 그라네로와 함께 인터넷상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우승한 30명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디다스의 행사에 참여했다고 하네요.어린 선수들은 비야에게 그의 미래에 대해 질문했고 비야는 "우리같은 선수들은 클럽의 처분에 달려있습니다.저는 긴 계약기간과 높은 바이아웃 금액을 가지고 있고 저는 그것에 사인했었죠.만일 클럽에게 있어 최선이 저를 이적시켜 이적료를 버는 것이라면 저는 그것을 받아들일 것이고 또한 만일 그것이 아니라면 잔류할겁니다.저는 그곳에서 행복하고 다음 시즌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순종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이러한 발언 전에 메시는 "의심의 여지없이 그는 바르셀로나에 영입될겁니다."라고 말했고 사비올라 또한 "비야는 레알마드리드에 영입될겁니다.빅스타들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클럽에 있어야하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한편,다비드 실바 역시 유로 2008 이후 발렌시아에서 계속 플레이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실바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발렌시아에서 매우 편안하나 축구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지 결코 모르고 저는 클럽의 처분에 달려있습니다.저의 미래는 발렌시아를 위해 무엇이 더 나은가에 있죠"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비야...바르샤갈거면 우리팀으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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