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리버풀을 초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배 대회는 선수, 코치, 임원, 비서등 33년 6개월을 회장으로서 60년간을 레알마드리드에 바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경(1978년 6월 2일 서거)에 경의를 나타내기 위해 1979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항상 세계 최고의 팀을 초대한다고 하는 생각에서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후 서서히 중요시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클럽의 한 경영진은 이 대회의 권위회복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대회에서는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리버풀을 초대하는것이 최상이라고 할수 있겠죠.
페레즈 회장은 이스탄불에서 3점을 따라붙고 승부차기에서 극적으로 우승을 한 리버풀의 경기를 자택에서 보았다고 합니다. 또한 라파엘 베니테즈(스페인사람인것이랑 레알에서의 경험)과 리버풀은 레이나(영입가능성 높음), 호세미, 사비알론소, 누네즈, 루이스 가르시아, 모리엔테스라고 하는 스페인 선수들도 많이 있어 8월 23일에 예정되어 있는 경기의 주목을 끌기에 좋다는것.
이 계획은 클럽이 바라고 있는 올여름 최고의 축구 이벤트로 만드는것. 레알마드리드와 리버풀은 14번 챔피언스리그를 제패했습니다(레알마드리드 9번, 리버풀 5번) 레알마드리드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리버풀과 경기를 가지는 것은 3번째가 됩니다. 1989년과 2002년에 경기를 가졌으며 모두 레알마드리드가 2-0으로 승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