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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실바,이과인,디아라 등)

니나모 2008.05.10 00:08 조회 1,493 추천 1
1.발렌시아의 재정적인 문제들은 실바에 대한 유럽에서 가장 거대한 세 빅클럽들의 오퍼를 무시할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들이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실바의 이적료를 최대한 높이는 경매를 시작하는 모습을 볼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인테르는 20M유로의 오퍼를 했으나 아직 응답을 받진 못한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은 만일 레알과 바르샤가 실바를 영입하길 원한다면 이 양클럽은 이적료를 준비해야 함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발렌시아는 어떤 이적으로부터도 그들이 할수 있는한 최대한의 이적료를 벌어들이는데 열심일것이나 그들의 유스출신이자 지역태생인 실바를 스페인의 두 빅클럽들 중 하나보다는 해외로 보내는걸 선호할것이라고 하네요.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할수도 있는데 실바가 라리가에 머물길 원하면서 발렌시아가 그를 베르나베우나 누캄프로 이적시키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쪽으로 결심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레알과 바르셀로나는 또한 올 여름에 확실하게 발렌시아를 떠날것이라고 공공연하게 얘기되는 비야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양클럽 모두 비야와 실바에 대해 발렌시아가 요구하는 금액을 기꺼이 지불하진 않을것이라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에게 있어 비야의 영입은 사비올라와 솔다도가 떠나는것을 허용하게 할것이고 동시에 바르샤에게 있어 비야의 영입은 에투의 방출이 성공적일수도 있다고 고려될수도 있다고 하네요.인테르 역시 비야 영입경쟁에 끼어들수도 있으나 이미 하나의 오퍼가 들어가있는 상태에서 그들의 중재자인 전발렌시아 선수이자 스포츠부장이었던 Amadeo Carboni가 그의 영향력을 이용해 그들이 성공할수 있도록 도울수도 있다는 점이 희망적이라고 하네요.-Goal.com
->일단 이 기사의 원출처는 Sport.개인적으로 비야는 모르겠지만 실바쪽은 우리가 영입할수 있을까에 대해 회의적이네요.실바의 필요성에 있어 우리보다 바르샤나 인테르가 절박한게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이적료싸움에 들어간다면 인테르나 바르샤만큼 오퍼할것같진 않아요.거기다 실바가 정말 스페인에 남겠다고 땡깡이라도 부리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기본적으로 우리나 바르샤가 인테르보다 훨씬 많은 이적료를 오퍼해야 발렌시아가 팔것으로 보이네요.근데 우리 입장에서 그럴 필요까지 있을까 의문이네요.

2.칼데론 회장이 올 여름 이적시장에 대해 큰 변화는 없을것이고 추가로 몇몇 부분이 더해진 진정한 프로들이 추가될것이라고 보증했다고 합니다.칼데론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현재의 스쿼드는 피해를 입진 않을겁니다.현재 스쿼드에서 몇몇 적은 부분의 퀄리티가 떨어져있고 영입이 필요합니다.그러나 우린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파괴시키진 않을겁니다.우린 우리의 팬들을 이미 그들이 그랬던것보다 더욱 흥분하도록 만들길 원합니다.우린 강건한 조화로움를 획득했고 그러한 것을 망치길 원치않습니다.올 여름에 소수의 새로운 얼굴들이 들어올것이나 그들은 좋은 영입이 될것이고 팀의 퀄리티와 경쟁력을 증대시킬것입니다.그들의 행실,태도 그리고 가족생활은 중요한 요소들입니다.규율을 벗어나는 선수는 고려되지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Marca,Goal.com
->실력도 좋으면서 경기외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선수들을 찾고 있는듯 싶네요.

3.유벤투스가 이과인을 영입하기 위해 오퍼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이과인은 이번 시즌 동안 강한 인상을 주고 있으나 베른트 슈스터감독의 퍼스트팀에서 주전자리를 보장받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AS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이과인이 18개월동안 스페인에서 보내면서 가졌던 출장기회보다 더욱 많은 기회를 가질것이라 보장하면서 이과인을 이탈리아로 옮길수 있도록 설득시키길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일단 그간 이과인 인터뷰나 행동보면 충성도 만땅이라 본인이 나가겠다고는 하지 않을듯 싶고 보드진쪽에서도 절대 안팔듯.이과인같은 경우 최근 교체로 나오면서 계속 골들을 넣어 과인이 관련되서 슈퍼서브에 대한 기사가 뜨기도 했던데 개인적으로 구티의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좀 우려되는 것도 사실입니다.다음 시즌엔 이번 시즌보다 선발출장기회가 더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는데 기존의 선수들을 생각해보면 다음 시즌에도 쉽진 않을거라고 생각되네요.공격진 영입...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한다는...

4.'디아라는 남아요.디아라는 팔릴수 없어요'이것은 리그 우승 이후 우승축하행사에서 레알선수들의 입을 통해 들을수 있었던 노래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이들중 주장이자 디아라와 개인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라울이 특히 디아라를 보호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 선수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레알의 보드진이 디아라를 인테르로 이적시키거나 혹은 디아라의 이적을 통해 다른 선수의 이적료를 충당하려는 의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칼데론 회장은 클럽이 몇몇 선수들을 영입하기 전에 라울의 의견을 듣길 원했었고 이러한 결정은 몇몇 선수들을 이적시는데 있어 시기가 알맞은지 아닌지에 대해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불러일으켰다고 하네요.라울은 디아라의 이적가능성에 관련되선 반대의 의견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디아라는 이번 시즌이 끝난후 이적하는것이 당연한 일로 여겨지고 있었다고 하네요.디아라의 자리는 가고로 교체됐고 레알은 디아라를 방출하려고 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리그 우승과 팀을 화합시키는데 있어 그의 좋은 역활은 그를 팀에 계속 남게할수도 있다고 하네요.사실,바르셀로나와의 경기전에 디아라는 레알에 계속 남을수도 있음을 공언했고 모든것이 그렇게 될수도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보드진은 문제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는데 보드진은 이미 다음 시즌을 대비한 전력보강을 위한 이적료를 계산할때 디아라의 이적으로 인해 벌어들일수 있는 이적료를 포함시켰다고 하네요.그러므로 그들은 다른 선수들의 이적으로 디아라의 잔류로 인해 계산에서 어긋난 이적료를 충당할수도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가장 큰 데미지를 받을 선수는 밥티스타가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Sport
->원출처가 Sport라서 좀 그렇지만 현보드진같은 경우 경기외적인 요소도 많이 보는것 같으니만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기사이기도 한거 같네요.만약 기사대로 디아라가 남게된다면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 미들진 영입은 유스선수들 복귀외엔 없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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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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