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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스네이더, 동생의 레알 입단을 만류.

H. Kewell 2008.05.09 21:19 조회 1,871

레알마드리드는 미드필더 웨슬리 스네이더의 동생인 로드니의
이적을 바랐다.

그러나 형 웨슬리의 조언에 따라 이 이야기는 실현되지 않았다.

형 웨슬리는 3월에 막 17세가 된 동생에게는 아직 경쟁력이 높은리그에서의 싸움은 너무 이르다는 생각인 것 같다.

로드니 스네이더는 형과 같은 미드필더로, 플레이 스타일도 매우 닮아있다.
가장 큰 형인 제프리는 네덜란드 2부 덴 보쉬(반니의 데뷔클럽)에 소속되어 있고, 그들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전 축구 선수.

그 때문에, 스네이더 가(家)가 배출한 로드니는 갓 시작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목을 끌고 있다. 

 그러나, 웨슬리는 동생의 성장을 걱정해서인지, 너무 격한 상황에 처하는 것은 너무 빠르다고 설득한 것 같다.

"동생은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기뻐했지만, 내가 만류했다.  막 17세가 된 너무 어린 선수가 시끌벅적한 이적시장에 나오는 것은 좋지 못하다. 먼저 아약스의 유스 팀에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반말체라 죄송합니다.


스네이더에게 동생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아약스 유스인것 같은데, 역시 아직은 아약스 유스 시스템이 최고죠.

나중에 대성해서 레알로 오면 좋겠네요.

그냥 골닷컴에 기사가 있길래 레알 관련기사라 한번 번역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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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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