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스페인 vs 리투아니아
월드컵 유럽 예선 그룹 7의 스페인(2위/ 승점 9)은 6월 4일 토요일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리투아니아(3위/ 승점 9)와 대결.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는 일요일 4시 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예상 선발 멤버
골키퍼 - 카시야스(레알마드리드)
수비수 - 살가도(레알마드리드), 마르체나(발렌시아), 푸욜(바르셀로나), 델오르노(빌바오)
미드필더 - 알벨다(발렌시아), 사비(바르셀로나), 호아킨(레알베티스), 비센테(발렌시아)
포워드 - 라울(레알마드리드), 토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과 리투아니아의 과거 전적
1993년 2월 24일: 스페인 5-0 리투아니아 / 1994년 월드컵 예선
1993년 6월 2일: 리투아니아 0-2 스페인 / 1994년 월드컵 예선
2004년 10월 13일: 리투아니아 0-0 스페인/ 2006년 월드컵 예선
사비 메스타야에서의 경기는 팬들이 언제나 기대에 응해 준다
스페인 대표로 4일 리투아니아, 8일 보스니아와 월드컵 예선을 치루는 사비는 홈에서 대결하는것 그리고 발렌시아의 홈 스타디움. 메스타야에 모이는 팬들에게 한층 더 좋은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월드컵 예선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이 2경기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언제나 대표로서 발렌시아에 오면 팬들은 반드시 우리들을 응원해 준다. 연습에는 그만큼의 팬은 모이지 않지만 메스타야의 그 응원이 우리들에게 힘을 준다. 틀림없이 이번에 열리는 2경기에서 만원이 될것. 이라고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과 같이 스페인 대표팀을 더욱더 응원해 줬으면 한다고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비는 이미 대부분의 팀이 바캉스에 들어가 있다. 그렇지만 대표에 소집된 멤버들은 여기에 모이고 지금부터 중요한 경기를 맞이한다.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도 그 부분을 강조해 우리들이 치루는 경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그 이외에 젊은 선수들이 많이 있지만 모두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 뿐이다. 이미 많은 멤버들이 국제대회를 경험하기도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라울 우리들의 레벨을 보여줄때 이다
스페인 대표와 레알마드리드에서 주장인 라울 곤잘레스는 6월 3일 금요일의 기자 회견에서 토요일에 열리는 2006년 월드컵 예선 리투아니아전을 분석. 하지만 라울은 승리를 하는것 이외에도 팬들에게 즐겁게 해주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경기는 승리를 해야 하며 메스타야에 온 팬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발렌시아에서는 실수가 없어야 하며 좋은 결과를 남겨야 한다 라고 리투아니아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라울이 처음으로 한 말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3경기가 중요하다고 말하며 라울은 월드컵의 출전은 우리들의 손안에 있다. 앞으로의 3경기가 중요하고 리투아니아는 명성이 있는 팀은 아니지만 간단하지는 않을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라울은 스페인 대표팀은 리투아니아나 보스니아 대표팀보다 우수하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 선수들이나 베테랑 선수들이나 본인의 높은 레벨의 플레이를 해야하고 월드컵 출장에 의욕을 보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더욱이 라울은 2년전 이시기 유럽 선수권 예선에서 고생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주 연습에서 팀의 상태가 좋았기 때문에 호조를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