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스브로 피구 영입에 착수
룩셈부르고 감독과의 대립 소문이 떠도는 루이스 피구의 잉글랜드 이적 가능성이 다시 부상했습니다.
잉글랜드 미디어들은 레알마드리드가 피구 문제의 해결책으로서 미들스브로에 1년 임대로 이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 경우는 주급에 해당하는 피구의 급여를 양클럽이 절반으로 지불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현재 미들스브로에는 전 바르셀로나 소속이었던 덴이 활약중. 그러나 젠덴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종료하기 때문에왼쪽 사이드에 구멍이 생기는 상황일 올것입니다.
그 후임으로서는 젊은선수이며 유망주인 스튜어트 다우닝이 있기는 하지만 다음 시즌 유에파컵을 놓고 싸우는 보로에게 있어 경험도 있고 오른쪽이나 왼쪽을 모두 소화 가능한 피구를 최적의 조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잉글랜드 미디어들은 현재 피구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프리미어리그의 클럽으로서는 리버풀과 맨유의 이름도 나오고 있습니다. 피구는 언젠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플레이해 보고 싶었으면 한다고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피구는 리버풀이나 맨유에서 플레이하는 것도 검토해 보았고 양팀다 환상적인 클럽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