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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스쿼드소식,콰레스마,비야)

니나모 2008.05.03 23:10 조회 1,921
1.슈스터감독은 지난 아쓸레틱 빌바오전 승리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사비올라를 칭찬했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번주에 있었던 훈련기간 동안의 사비올라의 폼은 내일 있을 오사수나전에서도 슈스터감독이 다시금 그를 믿게끔 만들었다고 하네요.사비올라는 이번 시즌 331분을 플레이했고 3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마지막 골은 지난 일요일이었고 이것은 그를 다시금 선발로 나설 기회를 줄것이라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은 훈련이 있을때마다 사비올라가 이 팀을 위해 필요한 존재가 될수 있는지를 관찰했다고 합니다.만일 사비올라가 계속 선발로 나서게 된다면 호빙요 또는 로벤이 슈스터감독이 오사수나전에 선발로 내보낼 선수진에서 빠질것이라고 하네요.한가지 기억해야만 할것은 지난 빌바오전에서 로벤이 벤치스타트였고 슈스터감독의 로테이션정책에 따라 이번엔 호빙요가 그 뒤를 따를수도 있다고 합니다.슈스터감독은 지난 수요일 훈련동안 호빙요와 몇분동안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네요.슈스터감독의 결정은 오늘 훈련 이후 좀 더 자세히 알게될것이라고 합니다.-AS
->지난 빌바오전에서 사비올라가 좋은 폼을 보여줬던만큼 아무래도 오사수나전에서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겠죠.로벤도 골을 넣었으니만큼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높을거 같구요.나머지 한자리는 라울일 가능성이 높겠지만 개인적으론 이틀 뒤가 엘클라시코인만큼 드렌테나 이과인에게 기회를 주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2.포르투칼 언론인 'Diario de Noticias' 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히카르도 콰레스마의 영입을 위해서 25M유로에 솔다로를 더한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콰레스마는 다음 시즌 레알에서 플레이할것이라고 하네요.이 포르투칼 언론에 따르면 양클럽간의 합의는 실질적으로 가까워진 상태이고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를 더한 오퍼를 할수도 있기 때문에 포르투 보드진측이 원하는 콰레스마의 바이아웃 가격인 40M유로를 지불하지 않아도 될것이라고 하네요.'Diario de Noticias'는 포르투칼의 회장인 Pinto da Costa의 인터뷰를 인용해 비록 포르투는 40M유로를 받아야 한다고 했으나 Pinto da Costa가 콰레스마와 이번 시즌이 끝난후 클럽을 떠나는것을 허용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지난 여름 레알은 이미 콰레스마의 영입에 관심이 있었으나 콰레스마의 높은 이적료는 결국 칼데론 회장의 공약이기도 했던 로벤의 영입을 선택하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Diario de Noticias'는 솔다도의 이적료가 12M유로의 가치를 가진다고 보장했는데 솔다도의 영입은 리산드로 로페즈의 아웃으로 이어질수도 있다고 하네요.-Marca
->호빙요-로벤이 로테이션출장하게되면 언해피뜰까봐 걱정인데 뭔 콰레스마 영입을;;; 다음 시즌에도 3미들을 쓸것이 유력한 상황에서 올 여름 공격수를 새로 영입할 가능성이 높은데 반니와 새로 영입하는 공격수 둘 중의 한명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라울이 한자리 차지하면 나머지 한자리를 로벤,호빙요 둘 중의 하나가 차지하겠죠.오른쪽윙어는 있어도 못쓸 상황;;; 거기다 백업으로 드렌테,이과인도 있구요.또 이적료도 뭔 25M유로+솔다도;;;

3.Marca에 따르면 발렌시아의 재정적인 상황은 그들이 결국 올 여름에 그들의 스타플레이어들중의 하나를 팔아야 할수 밖에 없다는것을 의미하고 비야가 그 떠나는 선수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비야는 3년전에 발렌시아로 이적한 이후 클럽의 상징적인 선수들 중 하나가 됐으나 발렌시아가 아직 1부리그에 남을것이 보장되지 않을 정도로 비참한 시즌을 보낸 이후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비야의 이적이 현재는 일어날수도 있음직한 일로 보인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금요일 현금에 선수를 더한 오퍼를 했으나 이 딜은 솔레르 전회장에 의해 거절됐다고 하네요.그리고 이것은 올 여름에 메스타야를 떠나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보이는 비야를 불쾌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비야를 달래기 위해 솔레르 전회장은 비야에게 이번 시즌이 끝난후 비야에게 들어오는 어떤 오퍼도 들어볼것이라는 의향을 보였다고 하네요.이와 함께 인테르와 토튼햄같은 클럽들이 올 여름에 일어날 비야영입경쟁에 뛰어들 준비가 된것으로 보이고 레알 마드리드 또한 다른 오퍼로 돌아올 것이 확실해보인다고 합니다.발렌시아는 비야의 이적료로 40M유로 언저리를 요구할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Goal.com
->뭐 별다른 내용은 없네요;;; 저기서 우리 오퍼가 거절됐다고 나오는데 거절된 오퍼는 25M유로+밥티스타인듯 싶군요.

4.비야가 올 여름에 메스타야를 떠날수도 있고 또한 클럽의 재정적인 문제로 이것이 용이할수도 있다고 인정한 이후 많은 루머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Mega Offer


레알 마드리드는 30M유로에 그라네로 혹은 데라레드를 더한 거대한 오퍼를 준비하고 있고 인테르 또한 비야에 대한 사전조회를 함으로서 비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Marca는 비야가 토튼햄으로의 이적을 거절하고 레알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는 당초 20M유로 언저리로 비야를 이적시킬 준비를 할 생각이었으나 현재 그 가격은 두배가 됐고 레알이 놀라운 행보를 보임으로서 이를 이끌고 있다고 합니다.

슈스터감독은 경기장에서 강한 인상을 주고 제공권이 있는 파워풀한 스트라이커를 원한다는것을 명백히 했었고 이미 그가 이적할것으로 보이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의 빅팬임을 인정했었다고 하네요.

덪붙여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수 있는 기회도 여전히 존재한다고 합니다.이 두 스트라이커(훈텔라르,즐라탄)는 올 여름 스트라이커 영입에 있어 한명만을 영입하려는 레알에게 있어 더욱 현실적인 타켓이라고 합니다.

Inter The Unknown

만일 Marca의 보도에 포함된 내용들 중 일부가 사실이라면 인테르는 현재의 요구가격에 둔감할수도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인테르는 더욱 현실적인 가격인 25M유로 언저리로 접근하는것이 가능할수도 있다고 하네요.인테르의 회장인 마시모 모라티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발렌시아를 만났을때 비야가 보여준 35-yard goal에 매혹됐다고 여겨진다고 합니다.

현재 인테르는 공격진에서 즐라탄과 훌리오 크루즈를 이적시킬수도 있고 비야는 잠재적으로 인테르의 최전방을 대체할수도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인테르는 또한 드록바 영입경쟁에도 들어가 있는데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까진 첼시가 드록바의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것은 없다고 합니다.-Goal.com
->토튼햄 어쩌구 하는 얘기도 밑에 있는데 토튼햄행은 가장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그냥 패스.대부분의 내용은 어제 Marca기사에도 나온 얘기지만 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쓴 기사같기에 해석해봤습니다.비야 영입이 어찌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비야가 영입될 경우 가만히 생각해보니 반니가 떠날 가능성도 있겠더군요.반니-비야의 로테이션은 현실적으로 힘든 얘기니까요.문제는 반니가 떠날 경우 우리팀 스쿼드에 장신의 타켓형스트라이커가 없어진다는거...바르샤나 맨유가 간간히 이러한 유형의 스트라이커가 없어서 고생하는걸 보면 꼭 하나쯤은 데리고 있어야할 유형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도 공격수를 영입한다면 비야 영입을 선호하긴 하지만 데라레드가 딜에 포함될수도 있다는 점도 그렇고 반니가 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그렇고 비야 영입이 부정적인 요인도 꽤 많아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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